2030세대,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인식 뚜렷
개혁연구원 조사 결과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이라고 답한 비율은 30대 73.8%, 20대 65.7%에 달한다고 김효은 국민의힘 대변인이 전했다.
이는 이전 세대와 달리 2030 세대가 정보의 사실 여부를 직접 확인하려는 경향이 강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공과를 스스로 찾아보고 팩트 체크하는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30대가 73.8%가 외국으로 본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20대 같은 경우에도 65.7%가 외국으로 본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