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시설 80% 이상 파괴, 6,100만 톤의 잔해 발생
유엔에 따르면 2023년 10월 7일 테러 공격 이후 이어진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가자지구 시설의 80% 이상이 파괴되거나 손상됐다.
이로 인해 가자지구 내에서는 6,100만 톤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잔해가 발생했으며, 위성 이미지 분석 결과 주거지, 학교, 상점 등 주요 시설들이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가구가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주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