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인선 '친윤 논란'…대통령실의 명확한 설명 필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싸고 지지층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강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초대 중수청장의 상징성과 2년 임기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능력과 경험, 조직 장악력 대신 과거 전력 위주의 공방이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가 지적된다.
이에 대해 이광철은 "왜 이 김지용이어야 하는가 굳이... 그거는 좀 분명한 설명이 있어야만이 그냥 친윤 한 적 없었어라는 거 말로는 좀 부족한 거 아닌가"라고 의문을 표했다.
대검 간부 인사와 관련해서도 202년의 이력이 언급되며, 후보자의 과거 행적이 현재 논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