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20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맞불 관세
Jump to 0:29캐나다가 미국산 제품 700여 개 품목에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오민재 아나운서는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 700여의 품목에 최고 50%의 보복관세를 물리기로 결정을 했는데요”라고 전했다. 특히 철강, 알루미늄, 가구 등 주요 품목에 최고 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이번 관세 부과와 함께 54억 달러 규모의 기업 및 근로자 지원 패키지를 가동하여 국내 산업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