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대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유권자 시민권 확인 규정 '세이브' 효력 복원
2025년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라 하급심에서 중단됐던 '세이브(SAVE, 체계적 외국인 자격 검증)' 시스템의 효력이 연방 대법원 결정으로 복원됐다. 주 및 지방 공무원은 이를 통해 유권자 등록 신청자의 시민권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는 2025년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에 서명한 행정명령과 관련이 있으며, '세이브(SAVE, 체계적 외국인 자격 검증)' 시스템을 통해 주 및 지방 공무원이 유권자 등록 신청자의 시민권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된 사안이다. 이 정책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논란으로 하급심에서 중단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