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들의 비트코인·법정화폐 관점
Jump to 0:00지미 송은 풍요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하며, 거대 식품 기업, 제약 회사, 테크 기업과 같은 괴물 같은 존재들이 결국 법정화폐 시스템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법정화폐가 진정한 생산성 측정을 방해하고 인류의 본질적인 발전을 저해한다고 보았다. 반면 제프 부스는 비트코인이 세상으로 흘러드는 생산성을 측정하는 반면, 법정화폐는 그 생산성을 잠식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 두 시스템의 충돌이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