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탑티어 30%, 소부장 70%로 비중 전환 제안
주가 낙폭이 큰 2차전지·건설주·두산에너빌리티 등 바닥권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SK증권은 하반기 포트폴리오를 기존 탑티어 60%·소부장 40%에서 탑티어 30%·소부장 70% 비중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주가 낙폭이 컸던 2차전지, 건설주, 두산에너빌리티 등 바닥권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단기 상승 종목 추종보다는 포트폴리오 기술을 통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시장이 급락하지 않는 한 낙폭 과대주들은 버텨줄 가능성이 높다. 단기 상승 종목만 쫓기보다 포트폴리오 기술을 통한 대응이 중요한 시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