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경쟁 사라지면 출산율 28% 증가 추정
Jump to 0:34국제 공동 연구팀이 교육 경쟁이 출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는 지위 경쟁으로 인한 교육비 지출이 출산율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의 가상 실험에 따르면, 1970년에서 1975년 사이에 출생한 여성들의 평균 자녀 수는 실제 1.92명에서 교육 경쟁 동기를 제거했을 때 2.45명으로 약 28%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