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 아머드 총리, 개혁 기조와 국가 통합 강조
아비 아머드 총리는 이례차 명절을 맞아 국가 통일과 주권 보호를 기치로 내걸고 아프리카의 모범적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국가 통일과 주권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아프리카 대륙의 본보기가 될 국가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추진한 대규모 국가 사업과 인프라 개발은 이번 개혁의 핵심 성과로 국민적 지지를 이끌어냈다.
총리는 “에티오피아에 떠오르기 시작한 변화의 빛은 어떤 겨울의 어둠, 폭우, 진흙에도 미끄러지거나 방해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