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노력으로 일군 90평 정원, 척박한 땅의 변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주택의 90평 정원은 아내 명심 씨가 3년여간의 노력으로 직접 조성했다. 정원이 들어선 땅은 원래 마사토도 없는 진흙과 돌덩이로 가득한 척박한 환경이었다. 아내는 흙을 세 번이나 갈아엎어가며 정원을 만들었다.
남편 화수 씨는 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정원을 시멘트로 덮으려 했으나, 아내의 강한 의지로 현재의 아름다운 정원이 완성될 수 있었다.
꽃은 아마 3년 2년 됐을 거예요. 이 동네가요. 마사가 없고요. 진흙의 돌짝 박이었는데 그걸 다 제가 빼서 세 번을 갈아엎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