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하나로 240억 원 매출, US오픈의 특별한 전략
Jump to 0:00US오픈은 '허니듀스'라는 칵테일 하나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뉴욕의 거대한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23달러(약 3만 원)에 판매된 이 칵테일은 총 73만 8,000잔이 팔리며 1,700만 달러(약 2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대회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로, 스포츠와 즐거움을 결합한 US오픈의 전략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