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는 아직 해자를 갖춘 기업이 없다
2018년 일론 머스크와 워렌 버핏 간의 '해자(Moat)' 논쟁은 기업의 독점적 생존 전략에 대한 중요한 분석 기준을 제시했다.
찰리 멍거는 투자는 이미 영업 이익을 창출하는 '완성된 해자'를 찾는 것이라고 정리한 바 있다.
이효석 대표는 현 AI 산업을 해자가 존재하지 않는 무한 경쟁의 병목 구간으로 진단했다.
따라서 기업들이 완벽한 해자를 갖추기 전까지는 특정 기업에 대한 과도한 확신보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투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