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공지 시점과 수면 시간
방송인 찹샬은 어제 오후 4시 방송을 앞두고 공지를 올린 직후 잠든 것으로 보인다.
오후 3시 40분 직접 공지를 올린 사실은 확인했으나, 왜 그 시간에 올렸는지는 본인도 기억하지 못한다.
뒤집힌 생체 리듬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결국 어제 휴방을 선택했다.
유튜버 찹샬이 불규칙한 생활 리듬 속에서도 '그노시아'를 플레이하며 게임의 깊은 세계관과 복잡한 심리전을 파헤칩니다.
방송인 찹샬은 어제 오후 4시 방송을 앞두고 공지를 올린 직후 잠든 것으로 보인다.
오후 3시 40분 직접 공지를 올린 사실은 확인했으나, 왜 그 시간에 올렸는지는 본인도 기억하지 못한다.
뒤집힌 생체 리듬을 되돌리려 노력했지만 결국 어제 휴방을 선택했다.
과거 약국에서 수면 유도제를 구매해 복용했으나 졸음이 오지 않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약의 반 알을 복용하고 30분 뒤 나머지 반 알을 추가로 섭취했음에도 잠들지 못했다.
약 복용 다음 날 극심한 두통을 겪은 후 다시는 수면 유도제를 먹지 않기로 결심했다.
옛날에 약국 가면 파는 수면 유도제가 있는데 먹어도 안 졸려. 너무 세다 싶어서 반만 먹었는데 효과가 없어서 나머지 반도 먹었어. 그런데도 안 졸리고 다음 날 머리만 지끈지끈하더라고.
과거 대구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반려견 보리가 3시간 동안 계속 낑낑거렸던 경험이 있다.
간식을 쪼개어 계속 주며 조용히 시켜야 했고, 간식이 무한정인 것은 아니라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버스를 놓치면 자신을 데리러 올 사람이 없고, 택시를 탈 만큼 돈도 없다는 생각에 영원히 휴게소에 갇힐 것 같은 불안감을 표현했다.
이러한 이동 중의 두려움으로 인해 휴게소에 정차해도 화장실만 급히 다녀오거나 차량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인기 캐릭터 '치이카와'의 세 주인공은 원문에서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로 불린다.
한국어 번역판에서는 치이카와는 그대로, 우사기는 '토끼'로 직역되었으며, 하치와레는 고양이라는 특징과 가르마 때문에 '가르마'로 번역되었다.
찹샬은 이렇게 번역할 바에는 치이카와도 구수한 이름으로 바꿔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거나, 원작의 느낌을 살리는 쪽으로 일관했어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 이럴 거면 치카와도 이름을 좀 바꿔 주든지 뭔가 치카우만 안 구수해. 셋다 구수하면 구수함을 밀고 나가기로 했구나 유아틱하게 할 텐데.
방송인 찹샬은 세네 시간 이상의 장거리 대중교통 이용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대중교통의 덜컹거리는 느낌을 좋아하며, 누가 교통비만 대준다면 매일 여행을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지루함을 즐기는 편이라고 말했다.
만원 전철은 사람들 사이에 밀착해야 하는 데다 승하차 시 신경 쓸 점이 많아 극도로 기피한다.
환승이 많으면 차를 놓치거나 연착될 경우 지연되는 상황에 대해, 두 시간 내내 마음이 불편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출퇴근 환경이라면 페인이 되어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사를 택하는 편이 낫다.
첫 번째 시험에서는 T자 주차 시간 초과로 감점되었고, 중앙선을 살짝 넘었다가 바로잡으려다 또 넘어 탈락했다.
두 번째 시험에서는 변속기 기어가 P단에 있지 않아 시동을 걸지 못해 불합격했다.
마의 환생이라고 불리는 슈퍼스타 경주마 '골드십'은 잘생긴 외모로 인기가 많지만, 예측 불가능한 성격으로도 유명하다.
이 말은 기수의 명령을 따르지 않거나, 관중석으로 달려가 환호성을 유도하는 등 돌발 행동을 일삼았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경기 중 기수를 떨어뜨리거나, 유력 1위였음에도 1위를 놓치기도 하는 등 경주마로서의 뛰어난 능력과 상반되는 기행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골절된 말은 수술을 해도 서 있으려는 본능 때문에 치료가 어려워 안락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수술 후 앵거스는 평소처럼 8~10시간씩 누워서 지냈고, 덕분에 다리에 무게가 실릴 일이 없어 150일 만에 골절된 뼈가 붙어 완치되었다.
완치 후 앵거스는 여생을 보내게 되었다. 평소 착한 성품이었으며 선두에서 다른 말들을 기다리기도 했다.
방송 중 서브 모니터의 색감이 비정상적으로 칙칙하게 변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모니터 버튼 네 개 중 하나는 메뉴를 켜고, 다른 하나는 메뉴를 끄는 버튼인데 메뉴 선택을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없어 설정을 변경하지 못했다. 화면을 껐다 켜거나 HDMI 케이블을 뽑았다 꽂아도 현상이 해결되지 않았다.
스팀 리뷰에서 자동 저장이 안 되어 타이틀로 돌아가기를 눌러야 한다는 글을 보았다.
직접 테스트한 결과 자동 저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했다. 화자는 해당 리뷰 작성자에게 버그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했다.
리뷰를 좀 보다가 진짜 개깜짝 놀란 게 이게 자동 저장이 안 된다는 거야. 그래서 뭐지? 꼭 타이틀로 돌아가기를 눌러야 된다는 거야. 근데 나는 그냥 껐단 말이야. 알트 F4. 다행히 자동 저장 되더라고. 아마 그 사람이 버그가 터졌던지 그랬을 듯.
역할은 매 루프마다 무작위로 설정된다. 엔지니어는 다른 사람을 조사해 마피아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인간 선언 시 상대의 연기력이 높으면 거짓말을 할 수 있고, 연기력이 부족하면 거짓말이 들킬 수 있다. 연기력이 낮아도 인간이라고 선언하면 통과하는 사례도 존재한다.
만나는 시점에 따라 그 존재는 2번째 루프 중일 수도, 100번째 루프 중일 수도 있다.
루프마다 만나는 순서와 인물들의 관계가 달라지며, 일부 캐릭터인 렘난과 쿠루쿠는 섬 내 대립이 발생할 경우 폭주하는 특성을 보인다.
각 캐릭터는 성격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직업은 루프마다 바뀌기도 한다. 주인공은 초반에 의심을 받지 않는 편인데, 이는 인식이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언급이 있다.
자 루프를 계속 하는 세계관이란 말이야. 어 좀 설명을 드리자면 그 뭐야? 자 선원 데이터 갑자기 일어났더니만 내가 기억을 잃은 채로 어 몇 명의 애들을 만납니다.
그노시아가 승리할 때 함께 승리하며 소멸하는 것을 천국으로 가는 과정으로 여긴다. 정보 전달로 그노시아를 옹호하거나 분탕을 치며, 그노시아가 승리하면 자신도 승리한다는 점을 이용한다. 이들은 그노시아와 승리 조건을 공유하며, 정보 전달로 옹호하거나 분탕질을 치며 협력한다. 그들은 그노시아에 의해 없어지는 것을 '무서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AC 주의자는 그노시아에 의해 없어지면 세계의 저편으로 가며 그곳이 행복할 것이라 믿는다. 그노시아에 소멸된 사람은 계산 영역으로 전송될지도 모른다는 언급이 있다.
별무리의 성주들이 정보를 보내는 기술을 보유한 가운데, 유리코는 성주에서 도망친 타락한 무녀로 묘사된다. 영혼을 계산 영역으로 옮겨 불로불사를 꾀하는 ‘전화’ 기술의 핵심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유리코는 성주에서 도망친 타락한 무녀라고 언급된다. 별무리의 사람들은 정보를 보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행성이 그노시아의 습격을 받아 피난민들이 배에 탑승했다. 그 과정에서 감염된 이들이 함께 섞여 들어왔다.
배의 시스템상 그노시아를 찾아내야 한다. 그노시아는 미지의 존재여서 대항하기 어렵다.
참가자들 사이에서 스텔라가 의심 대상자로 지목되었고, 화자도 "나는 스텔라가 의심스러워 얘들아"라며 동조했다. 시계미치와 렘난이 이를 변호하며 대립했다.
스텔라를 의심하는 의견에 다른 인물들이 동조했고, 화자는 다른 애들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계속 깎아내렸다. 결국 스텔라가 그노시아였음이 밝혀졌다.
스텔라가 그노시아로 밝혀지면서, 이전에 그녀를 옹호했던 렘난 역시 의심을 받게 되는 상황이 이어졌다. 조나스는 스텔라를 가리켜 "인간적인 매력이 없단 말이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화자는 이번 판에서 스텔라를 지목하며 "거의 바로 잡았어"라고 반응했다. 현재 그노시아가 4명으로 확인되는 등 게임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엔지니어를 자처하는 인물이 두 명 등장했다. 이들 중 한 명은 버그이고 다른 한 명은 그노시아가 아닐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버그는 엔지니어를 사칭하여 수사망을 교란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라키오가 버그임이 밝혀졌고, 코맷은 엔지니어가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찹샬은 논리력 스탯이 높은 캐릭터들이 자신을 싫어한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크쿠루시카의 의사소통 방식이 변했다. 오토맨은 뛰어난 감각으로 그녀의 움직임을 감지하며 말을 듣는 듯했다.
찹샬은 크쿠루시카가 다른 인물들을 세뇌하고 있을 가능성을 의심했다.
오토메 역시 실험체였으며, 샤밍은 오토메를 아끼며 연구원들에게 돌아가지 말라고 애원하는 등 유대 관계를 보였다.
샤밍은 지성 있고 힘도 센 원숭이들이 모두 처분당했다고 밝혔다.
진나는 그노시아일 때 거짓말을 잘 못 하고 속이는 것을 혐오하여 어설프게 행동하거나 자신이 그노시아임을 밝히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 진나는 일부러 투표를 받아 죽으려 하는 행동 패턴을 보이기도 한다.
샤밍이 죽자 플레이어는 수호천사가 자신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플레이어는 수호천사의 '문단속 잘하라'는 지시가 자신을 살리지 않겠다는 뜻이었다며 '미친 개 트롤러' 같다고 비난했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죽으면 다른 캐릭터의 정체를 가리기 어렵다는 난점을 짚었다.
야, 수호 천사 뭐 하냐? 나 지켰어야지. 네가 이번에 너 안 살릴 거니까 문던속 잘하라는 뜻이었어. 이 미친 개 트롤러 같은 새끼.
코맷 또한 그노시아임을 확인하며, 게임 내 두 번째 그노시아로 지목된다.
확인된 정보에 따라 플레이어는 시계미치를 투표 대상으로 결정한다.
세츠가 게임 내에 버그라는 이상한 존재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버그의 존재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화자는 "나 뭔가 주위 녀석들하고 다루 다루거든"이라며 반응했다.
이후 오토메는 스스로가 주변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으며, 세츠의 말을 듣고 "아, 난 버그였구나"라고 자각하게 된다.
오토메는 인간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으나, 자신의 정체가 버그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모습이 드러난다. 이 과정에서 오토메는 "전부 사라지면 된다니"라며 고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자신을 싫어하는 이들이 정답을 맞혔기 때문에 그노시아임을 숨기고 있다고 판단한다. 화자는 자신이 정답을 맞힌 탓에 두 사람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플레이어는 크쿠루시카에게 협력을 제안하며, 조나스를 함께 처치하자고 제안한다. 화자는 우리 세 명의 협력을 재차 촉구했다.
상대방이 자신을 쓰레기처럼 여기게 하여 상대하기 싫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도개자 스킬은 상대의 심리를 이용하며, 스탠스 35가 필요한 스킬이다.
조나스는 쿠쿠루시카가 인간과 다른 특별한 존재인 만큼 단순한 그노시아가 아니라고 보았다.
이러한 대화는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 대한 깊은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조나스는 무녀인 유리코의 통찰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크쿠루시카의 정체에 의구심을 표한다.
나키오는 엔지니어 조사로 버그 소멸이 가능하며, 때로는 그노시아와 버그가 동시에 사라지기도 한다고 전했다.
생명 반응이 공간 전위와 함께 소실되기에 로그만으로는 버그를 특정할 수 없다.
이러한 설명은 게임 내에서 두 사람이 한 번에 사라지는 현상의 원인을 명확히 확인해 준다.
플레이어는 오토메가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 오토메의 정체에 대해 다시 의심을 품는다.
이전에 스텔라를 탈락시킨 선택이 유효했음을 확인하며, 그가 버그였음을 깨닫는다.
게임 종료 직전, 플레이어는 오토메가 버그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에 복잡해진 게임 양상을 지적했다.
찹샬은 70번째 루프를 맞이해 게임의 핵심 메커니즘을 짚어냈다.
그노시아 오염자의 복수가 초기 조건이며, 활동 중인 선원과 그노시아 오염자의 수가 종료 조건이라고 파악했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강제적으로 루프가 발생한다.
게임이 진행되는 가운데 렘난이 AC주의자임이 밝혀져 플레이어를 당황하게 했다.
수호천사의 첫날 사망과 버그 및 AC 주의자의 존재가 겹쳐 루프 난도가 극도로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로 인해 초기부터 상황이 매우 복잡해지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어졌다.
세츠와 크쿠루시카의 협력을 통해 난적으로 여겨지던 유리코를 콜드 슬립시키는 데 성공했다.
투표 표가 한 명에게 집중된 덕분에 목표를 달성했다.
이로 인해 964포인트를 획득하며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었다.
찹샬은 크쿠루시카의 높은 직감 스탯을 게임 승리의 중요한 요소로 판단했다.
크쿠루시카가 그노시아가 아닐 경우 그녀의 판단이 대부분 옳기에 신뢰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렘난의 발언을 근거로 라키오를 거짓말쟁이로 지목하며 의심하기 시작했고, 이는 새로운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다.
루프 중 휴식 시간에 세츠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인물 간의 친밀도를 높였다.
영화 관람 중 손을 잡는 등 상호작용을 통해 관계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찹샬은 루프를 벗어날 때 모두를 구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누구도 고통받지 않는 형태로 루프를 끝내고 싶다고 말했다.
유리코와 조나스가 한 편인 것 같다는 의심을 제기하며, 유리코를 압박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조기 처단 시 발생할 문제와 버그 혹은 AC 주의자 여부를 고려해 투표 대상을 신중히 선정해야 한다. AC주의자만 존재하고 버그가 없는 상황에서 유리코를 제거하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했다.
찹샬은 투표를 통해 CP를 그노시아로 지목하고 처단했으며, 이 판단이 옳았음을 확인한다.
조나스를 조사한 결과 그가 그노시아가 아님을 확인했다.
크쿠루시카가 의도적으로 자신을 의심하게 유도했다고 판단하고, 크쿠루시카를 투표 대상으로 결정했다.
조나스는 그옷 아니었다고 한다. 반드시 적이다. 크크루시카는 자 우리 잡이나 할까? 얘들아 우리 일단 크크루시카 투표하는 걸로 하자.
SQ가 인공 배양 포드에서 태어났으며 1년 전에 세상에 나왔다는 사실이 언급되었다.
렘난이 SQ를 싫어했던 이유는 과거 자신을 착취했던 존재를 SQ가 닮았기 때문임이 드러났다.
SQ는 개 목걸이가 채워지고 몸도 움직일 수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 성착취를 당하다 도망쳐 나왔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샤밍을 잠식한 점균은 접촉한 생물을 포식하며 증식하는 특성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스텔라는 점균으로부터 찹샬과 다른 인물을 구하기 위해 두 사람을 메디컬 포트로 대피시켰다.
스텔라는 찹샬을 구하기 위해 선내 공기 배출 후 자신은 깨어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인간이 아님을 암시하며 대피 과정을 주도했다.
그노시아인 스텔라가 희생적인 태도를 보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찹샬은 놀라움을 표했다.
스텔라는 자신이 상황을 망치고 싶지 않다며 스스로 희생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공기를 되돌린 후에 찹쌀만 깨어나게 할 수 있지. 가능합니다만 그럼 그렇게 해 줘. 나는 이제 깨우지 않아서 테니까. 나는 근노시아니까 이렇게까지 해놓고 내가 모든 걸 망쳐 버리는 건 좀 아니잖아.
오토메가 많은 지지를 받는 상황에 의구심을 표하며 오토메를 수상한 인물로 지목했다.
샤밍이 오토메를 커버할 가능성을 고려하면서도 유리코와 지나를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크루시카와 CP가 그노시아임을 포착하고 SQ와 크루시카가 협력 중인 상황임을 확인했다.
분탕충과 그노시아가 결탁한 것으로 판단되므로 CP를 우선 제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동료들의 외면으로 투표 탈락 위기에 몰리자 엔지니어임을 공개해 타개를 시도한다. 다만 역할을 밝힌 뒤 그노시아의 표적이 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공개 이후 그노시아의 표적이 될 위험을 감수하는 선택이다. 다만 신분 노출 이후 그노시아의 표적이 될 위험은 여전하다.
신분 공개 후에도 그노시아의 공격 대상이 될 것을 우려했다.
이벤트 발생 조건은 게임 내에서 즉각 확인하기 어렵다. 마피아 게임의 승리보다 유리코 보호 등 특정 스토리 조건을 우선해 충족해야 하는 난관이 있다. 유리코 보호와 이벤트 진행 간 상관관계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유리코를 지키는 것과 스토리 진행 이벤트의 상관관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게임 승리 후 루프가 일어나지 않고 상황이 지속되자 이전 루프의 공통점과 생존자들의 인간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세츠와의 대화를 통해 루프가 소멸될 가능성에 대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경납고의 적화물 조사를 위해 선장 조나스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조나스를 살려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왜 갑자기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 갑자기 아니 스토리가 지금 몇 중 명 몇 중 야? 아닌가? 유리코가 죽었어야 됐나? 뭐지?
연금 제928관구 대을종 방위반 소속 체 중사는 성간항 행성의 화물에 대한 조사 권한을 발동시킬 수 있다.
비상시 네트워크가 차단되어 조회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화물 조사 권한을 활용해 상황을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조나스의 정체는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수호 천사로서 세츠를 보호하며 게임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다른 인물들에게 의심받을 것을 우려하여 조용히 관망하는 전략을 취하기도 했다.
크루쿠시카가 말을 못 하는 이유가 혀가 없기 때문이라는 추론을 내놓았다.
라키오가 AC 주의자임을 확인했다. 버그가 터진 덕분에 스텔라가 큰 일을 하고 갔다고 평가하며 버그가 없었으면 머리가 빠질 뻔했다고 이야기했다.
총 경험치 12,000을 획득했다. 게임 플레이 도중 재미가 있었다고 언급하며 다음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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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찹샬 다시보기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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