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주도 중동 국가들, 이란 대응 비밀 전략 회의 개최
이스라엘 N1 뉴스는 지난 9월 1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국가들이 이란 및 후티 반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비밀 회의를 독일에서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이 회의는 미 중부사령관 브레드 쿠퍼 제독이 주관했으며, 이스라엘군 총참모장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이집트 등 다수 아랍 국가의 최고위급 군 사령관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