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증시, 반도체 급등보다 업종 순환 장세 예상
Jump to 7:13오는 9월 국내 증시에서는 특정 주도주의 급등보다는 업종 간 순환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과거 2차전지, 건설, 화장품 등 일부 예외적인 업종들이 급등세를 보였던 사례가 있었으나, 이제는 반도체 섹터의 독주보다는 시장 전반의 순환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는 "반도체 쪽이 올라가는 그런 장세 흐름이 전개되기보다는 주변 종목의 순환이 나타날 개연성이 조금 더 높다라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하며, 특정 업종 쏠림 현상보다는 전반적인 시장의 균형 잡힌 움직임을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