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누리는 자유와 휴식
김현수 씨는 자연과 어우러진 물소리와 새 소리를 즐기며 텐트 생활을 통해 어디든 집이 될 수 있는 자유를 느낀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100번도 넘게 텐트를 펼쳤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만족감을 얻는다.
이 자연이 좋고 이 캠핑할 수 있게끔 잘 돼 있어 가지고 그리고 또 텐트에서 자는 걸 좋아하고 어 이 물소리 듣고 이렇게 새 소리 들으면서 밖에서 자는 걸 좋아해요.
김현수·김은주 부부가 자연 속 캠핑과 백패킹으로 삶의 의미를 찾다.
김현수 씨는 자연과 어우러진 물소리와 새 소리를 즐기며 텐트 생활을 통해 어디든 집이 될 수 있는 자유를 느낀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100번도 넘게 텐트를 펼쳤으며,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며 만족감을 얻는다.
이 자연이 좋고 이 캠핑할 수 있게끔 잘 돼 있어 가지고 그리고 또 텐트에서 자는 걸 좋아하고 어 이 물소리 듣고 이렇게 새 소리 들으면서 밖에서 자는 걸 좋아해요.
최근 캠핑 당시 연결 부위가 부러져 텐트 모양이 나오지 않는 등 관리에 고충을 겪었다고 김현수 씨가 언급했다.
그는 이전에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 속에서 텐트를 덮고 잠든 경험을 공유하며 장비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원래 경사로였던 산지를 김현수 씨가 삽으로 직접 흙을 퍼내어 계단식으로 텃밭을 조성했다.
직접 기른 작물들로 소박하지만 신선한 식탁을 마련하며 자연과 더 가까운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텐트 설치와 요리를 캠핑의 필수 요소로 꼽은 김현수 씨는 참치통조림을 활용한 오일 파스타를 직접 시연했다.
그는 참치 통조림을 활용한 오일 파스타를 시연하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김현수 씨는 용접사, 아내 김은주 씨는 미싱사로 일하는 프리랜서 부부로, 여행을 병행하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다.
이들은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백패킹으로 진행했으며, 30kg이 넘는 배낭을 메고 다니는 열정을 보여준다.
남편 김현수 씨는 용접 프리랜서, 아내 김은주 씨는 미싱 일을 하는 재봉사로 활동한다.
이 부부는 일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며, 캠핑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한 달간 백패킹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등 그들의 가치관에 따라 생활한다.
부부가 사용하는 등산 배낭의 용량은 115L로, 2L 생수병 50개 이상을 넣을 수 있는 크기다.
김현수 씨는 이 배낭을 메고 히말라야에 가고 싶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김현수, 김은주 부부는 여름 산행이 덥지만 더운 대로 즐기려는 마음가짐으로 오른다고 말한다.
땀을 흘리며 정상에 오르면 위에서 맞는 바람이 엄청나게 시원해, 이것이 산행의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춘천 북배산 산행 중 30kg에 달하는 배낭의 무게는 고된 과정이지만, 이들은 자연의 시원함으로 이를 이겨낸다.
김현수 씨는 직접 올라온 사람만이 볼 수 있는 풍경에 대해 예찬하며, 힘들게 오른 만큼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연애 시절 산행 중 배낭을 멘 채 자신을 세심하게 배려하던 남편의 든든한 모습에 김은주 씨는 깊은 애정을 느꼈다.
남편의 든든하고 다정한 배려가 부부의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김은주 씨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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