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웹자보 변조' 실무자 '시니', 개국본 시절부터 활동
현재까지도 시니는 이종원을 옹호하는 글을 게시하는 등 측근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니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요 시니가 이제 오랫동안 이종원 씨를 아는 사람 얘기를 들어 보니까 뭐 웹자보라든지 아니면 영상 개국본 있을 때부터 그런 일들을 좀 도와주던 사람이라고 해요.
이종원과 연관된 인물들이 대선 시기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한 기록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시니는 이종원을 옹호하는 글을 게시하는 등 측근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니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요 시니가 이제 오랫동안 이종원 씨를 아는 사람 얘기를 들어 보니까 뭐 웹자보라든지 아니면 영상 개국본 있을 때부터 그런 일들을 좀 도와주던 사람이라고 해요.
당사자 측에서 항의 방문이라고 주장할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과거 이력에 대해 해명하면 될 일을 갑자기 페이스북 기록을 삭제한 것은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시니의 페이스북에는 방문 기록이 모두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종원은 뉴탐사의 여론조사 조작 보도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김민석 후보의 웹자보를 무단으로 변조했음을 시인했습니다. 그는 김민석 캠프의 웹자보를 베껴 정청래 후보의 얼굴로 바꿔 올린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과정에서 '시니'를 실무자로 명확히 언급했습니다. 이 해명은 시니의 역할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김민석 측에서 올린 자료를 바탕으로 정청래 후보의 얼굴만 바꿔 올렸으며, 이 작업에 '시니님'과 '김작가님'이 실무자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청래 측에는 마땅한 자료가 없었기에 상대 캠프의 자료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신 역시 20대 대선 당시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한 정황이 포착되어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으로 알려진 인물들의 과거 행보와 국민의힘 당과의 연관성은 석연치 않은 지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28일로 기록된 이 방문은 당시 윤석열 후보의 부산 방문 및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건배 행사와 시기가 겹칩니다. 단순한 항의 방문이 아닌 체크인 정황이라는 점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질적인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지인 것처럼 위장하여 민주당의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간첩질'을 하고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본인들의 억울함을 해명하고 이중 당적 의혹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년 대선 당시 신천지가 이재명, 문재인 두 후보를 갈라치기 위해 침투했던 전례가 언급되며, 유사한 방식으로 민주당에 침투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민주당 내 이중 당적 및 불순 세력 척결을 위한 특별 감찰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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