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메타만 상승, M7 대부분 조정
Jump to 2:46현재 미국 시장은 M7 주식들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고 있으며, 테슬라와 메타를 제외한 나머지 M7 종목들은 모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테슬라와 메타는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구글이 각각 자율주행 기술과 AI 플랫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미래 기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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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시장은 M7 주식들이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고 있으며, 테슬라와 메타를 제외한 나머지 M7 종목들은 모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테슬라와 메타는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주식 시장에서 급등락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현상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는 공매도 마진콜이 발생하면서 위험성이 높은 초기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이탈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애플은 현재 계획하는 사업들이 차질을 겪으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나 SK 하이닉스로부터 고가의 반도체를 매입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애플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구글의 CEO 순다르 피차이가 제미나이의 월간 사용자 수가 10억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구글이 개발한 제품 중 가장 빠르게 구독자가 늘어난 사례로, 회사 역사상 최고의 성과로 기록되었습니다. 제미나이의 폭발적인 성장은 구글의 AI 기술력이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글 제미나이가 월 10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것은 앞으로 그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미래 산업에서 온라인 트래픽을 얼마나 많이 발생시키고 구독자를 확보하느냐가 기업 성패의 핵심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독자 수 확보가 미래 먹거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입니다.
구글은 아마존을 비롯한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자체적인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강점을 가집니다. 애플조차 아직 자체 AI 플랫폼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의 AI 기술력은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 워런 버핏이 과거 애플에 투자했던 것과는 별개로 구글 주식을 새로 매입했습니다. 워런 버핏은 일반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기술주 투자를 선호하지 않지만, 이번 구글 투자를 통해 구글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과거 구글 투자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후회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구글이 안정적인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자사 제품 구매 고객들에게 금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무려 5천억 달러 규모의 펀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자사의 GPU를 단순한 반도체를 넘어 투자 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대규모 금융 지원은 엔비디아 칩의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고, 고객사들의 AI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이러한 전략은 시장 점유율 확대와 생태계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가 칩 구매 자금 지원을 통해 사실상 '중앙은행'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컴퓨팅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이 엔비디아 칩의 높은 가격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이러한 기업들에게 직접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칩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고객사에 자금을 빌려주고, 그 자금으로 고객사가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는 방식은 일종의 순환 투자로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빌려준 돈이 다시 칩 구매로 회수되므로 본전이지만, 고객사는 이 칩을 활용해 GPU를 운영하고 AI 관련 생산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여 엔비디아에 빌린 돈을 갚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GPU를 활용한 AI 관련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막대한 수익 회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순환 투자는 동시에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만약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여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고객사는 빌린 돈을 갚지 못하게 되고, 이는 엔비디아를 포함한 전체 생태계의 동반 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순환 투자는 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예측 불가능한 위험 또한 내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은 분명히 잘 활용될 경우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잠재력을 실제로 의미 있는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은 AI 기술 자체뿐만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적용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결국 AI의 성공 여부는 개인의 역량과 활용 능력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가 분명한 건 잘만 되면 진짜 좋은 성과를 낼 거는 확실하거든요. 다만 이걸 정말 의미 있는 어떤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거는 또 다른 역량의 문제잖아요. 개인의 역량들이요. 그런 차이들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 기자가 자신의 10만에서 20만 달러대 링컨 내비게이터 블랙 레벨 에디션을 테슬라 모델 Y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이러한 선택을 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통량이 많고 복잡한 환경에서 운전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다면 자율주행 기술은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자율주행차를 경험해보면 운전의 편리함과 편안함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환경 문제를 넘어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편리함의 문제로 강조됩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단순히 크고 외관이 화려한 전통적인 고급차보다는, 작더라도 뛰어난 자율주행 기술을 가진 차량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링컨 내비게이터를 몰았던 기자는 "내비게이터를 전혀 그리워하지 않는다. 1도 생각 안 난다"고 말하며, 자율주행 기술이 제공하는 편리함과 가치가 훨씬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플로리다 주지사가 직접 나서서 플로리다 주를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는 최첨단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사람이 직접 운전하지 않고 인공지능이 주행하는 미래 도시를 구상하며, 이러한 자율주행 시대의 대표 주자로 웨이모와 테슬라의 사이버캡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주지사의 발언은 플로리다가 자율주행 기술 도입과 확산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테슬라와 같은 자율주행 기술 기업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지는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때문입니다. 플로리다 주가 자율주행 선도 스테이트를 표방함으로써, 해당 지역은 자율주행 기술의 시험장이자 핵심 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구글 웨이모의 자율주행 택시는 다소 소음이 크고 투박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옛날 피처폰 같은 느낌을 줍니다. 반면 테슬라의 사이버캡은 훨씬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마치 스마트폰과 같은 혁신적인 인상을 줍니다. 두 차량 간의 이러한 차이는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방향과 디자인 철학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는 테슬라의 사이버캡을 직접 소개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이버캡이 테슬라에서 출시되며, 탑승자는 단순히 앉기만 하면 되는 차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사이버캡에는 스크린만 있고 핸들이나 액셀러레이터가 전혀 없으며, 오직 인공지능이 자율주행을 담당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디샌티스 주지사의 이러한 발언은 사이버캡이 단순한 자율주행차를 넘어선 미래 모빌리티의 전형을 제시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사람이 운전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AI 자율주행차로서의 사이버캡에 대한 그의 기대감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플로리다 주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지원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대목입니다.
테슬라의 사이버캡이 하와이 렌터카 시장에 진출할 경우, 높은 렌트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이버캡은 기존 렌터카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굳이 비싼 렌터카를 이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웨이모와 같은 경쟁사들이 가격 경쟁에서 사이버캡을 이기기 어려울 것임을 의미하며, 테슬라가 하와이 렌터카 시장에서 강력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직원들에게 "이것이 오늘 내가 전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AI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 이유로 "미래는 압도적으로 AI 시대이면서 로봇 시대가 온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머스크의 이러한 발언은 단순히 AI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AI가 가져올 미래를 주도하고 통제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이 인류에게 가져올 변화와 그에 따른 윤리적,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그의 깊은 고민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I가 가져올 잠재적인 위험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여 인류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입니다. 머스크는 미래 시대의 핵심 동력이 될 AI와 로봇 기술을 선점하고 올바르게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테슬라, XAI, 스페이스X는 미래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긴밀하게 연합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세 기업이 합병하여 테슬라가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AI 기술은 세 기업이 공동으로 발전시키며, AI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건설하는 전략을 구사한다면 모든 미래 기술 분야를 아우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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