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청년들, 한국의 '교육'에 매료되다
Jump to 0:54이집트 청년들은 한국을 매력적인 유학 및 취업 목적지로 여기고 있으며, 특히 한국을 선진국으로 이끈 주된 요인으로 '교육'을 꼽는다. 자나 왈리드는 한국이 50년 이내에 선진국이 된 것이 교육 덕분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는 이집트인들에게 큰 영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이 50년 이내 선진국이 되었던 국가이니까 교육으로 됐다고 믿고 있거든요. 교육으로 엄청 공부 많이 하고 열심히 하고 교육으로 선진국 됐다는 거잖아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