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2021년 제약사 청탁 혐의로 논란
Jump to 0:22더불어민주당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21년 한 제약사로부터 로비를 받고 해당 기업의 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 시험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청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동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어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21년이죠. 모제약사측 로비를 받고 해당 기업의 코로나 19 치료제가 임상 시험을 받을 수 있게 해 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식품 의약품 안전 처장에게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사건은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자격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