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2021년 제약사 청탁 혐의로 논란
김동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어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21년이죠. 모제약사측 로비를 받고 해당 기업의 코로나 19 치료제가 임상 시험을 받을 수 있게 해 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식품 의약품 안전 처장에게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사건은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자격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제약사 청탁 및 유흥주점 업주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 도덕성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김동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어 김승원 후보자는 지난 2021년이죠. 모제약사측 로비를 받고 해당 기업의 코로나 19 치료제가 임상 시험을 받을 수 있게 해 달라는 취지의 청탁을 식품 의약품 안전 처장에게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사건은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자격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변호사 시절 유흥주점 업주 양모 씨가 운영하던 주점의 근로기준법 사건 변호를 맡으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김동수는 "그 브로커시 프로코 양모씨라고 있는데요. 이 양모 씨가 김승원 후보자에게 오빠로 불렀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양시가 운영하던 그 유흥주점에 근로 기준법 사건 때문에 그 김승원 후보자가 그 당시 변호사로서 어 변호 역할을 맡으면서 신분을 쌓았다고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양 씨는 이후 제약사 청탁 과정에서 브로커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실무진의 회신 내용이 오자 김 후보자는 이를 즉시 브로커 양 씨에게 문자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년 12월, 검찰은 김승원 후보자에게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동수는 "2024년 12월 담당 검사는이 국회의원 그 시절이죠. 김후보자가 제약사에서 돈을 받거나 그런 정황은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검찰이 기소유의 결정을 내렸잖아요. 기소유회라는 것은 무혐의와는 달라요. 범죄 혐의 자체는 인정이 되지만 재판에 넘기지 않는 것이 바로 기소유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김 후보자가 제약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은 없었으나, 범죄 혐의 자체는 인정되지만 재판에 넘기지 않는다는 의미로 무혐의와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문자를 보내 송고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동수는 "김승원 후보자가 어 송고하다라고 얘기한 것은 서영교 법제사 위원장에게 할 것이 아니라 예 송고하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라며 그의 사과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해당 사안이 국민적 관심사임을 고려할 때, 국민에게 직접 사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법을 다루고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부 장관에게는 다른 장관들보다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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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