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건설 투자, 단순 수주보다 대미 투자 파트너십 핵심
Jump to 6:32특히 미국과의 초기 단계부터 협력 관계를 어떻게 구축해나갈지가 중요해졌다. 박용진 KB증권 명동스타PB센터 PB는 “이제는 조금 다른 거 같습니다. 이제 대미 투자가 가장 핵심이기 때문에 실제로 미국과 처음부터 어떻게 진행을 해 나갈 수 있느냐를 우리가 좀 중점적으로 봐야 될 거 같고요”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투자에 접근할 때는 EPC(설계·조달·시공) 강점을 가진 현대건설과 미국 시장과의 연관성이 높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