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한국도 팔 종목이 없다는 진단
박세익은 미국 주식을 봐도 팔고 싶은 주식이 없고, 한국 주식도 팔고 싶은 것을 놓고 다 사고 싶다고 말했다. 추석이 지나고 남은 10월·11월·12월 석 달 동안 미국 주식·한국 주식·현금 셋 중 어디에 둘지를 놓고 세 사람의 의견이 갈렸다.
김학균은 박세익의 풀배팅 발언에 대해 자기 확신의 정도만큼 포지션을 잡는 게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현금이 일부라도 있으면 생각지도 않은 상황이 돌아왔을 때 심적 안정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미국 주식은 잘 몰라서 한국 주식이 싸 보인다는 생각에 소현철은 공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