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 트레이더와 펀드 매니저의 손익 계산 시점 차이
프롭 트레이더는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이 포함된 손익 계산을 매일 아침 8시 40분경 직접 완료한다.
반면 펀드 매니저는 장 종료 후 자산 수탁사에서 기준가를 산출하며, 이 결과는 다음 날 아침에 확인된다.
개인 매도세와 외국인 소극적 매수로 한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9월 말 기술적 전환점과 10월 초 자사주 매입 종료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 미칠 전망이다.
프롭 트레이더는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이 포함된 손익 계산을 매일 아침 8시 40분경 직접 완료한다.
반면 펀드 매니저는 장 종료 후 자산 수탁사에서 기준가를 산출하며, 이 결과는 다음 날 아침에 확인된다.
운용 중에는 손절 실패, 필요한 배팅 미실행, 중요 지표 간과 등 다양한 실수가 반복된다.
이러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이때는 이걸 못 봤구나'와 같이 특정 시점의 중요 지표를 인식하고 일지에 기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운용하다 보면 손절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배팅해야 되는데 배팅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가끔 봐야 되는 걸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일지를 계속 써야 돼요. 내가 이때는 이걸 못 봤구나.
오늘 개인 투자자들은 약 1조 7천억 원을 매도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자신감 상실 또는 차익 실현 욕구를 드러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180만 원에서 190만 원대, 삼성전자는 27만 원에서 29만 원대에서 집중적인 매물이 출회되어 지수 상승을 가로막는 무거운 저항으로 작용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본장에서 500억 원, 넥스트 포함 총 1,700억 원을 매수하는 데 그쳐 매우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누적 외국인 보유액은 195조 원에서 200조 원으로 약 10조 원 증가했으나, 대형주 매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0월부터 한국 비중을 조정하며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오늘 코스피는 볼린저밴드와 120일선을 돌파하며 강하게 시작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되어 고점 7,170에서 2% 상승에 그쳤다.
현재 7,700선 돌파를 네 번째 시도 중이며, 21일선이 61일선을 상향 돌파해야 강세장으로의 전환을 알리는 기술적 신호가 될 수 있다.
7월 29일 저점 5,262 대비 현재 1,900포인트 이상 상승한 상태에서, 내일과 다음 주는 기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전망이다.
상승폭을 제 기억으로 2.4까지 상승했었는데 다 되돌려서 어 7,200을 못 갔죠. 고점이 아마 7,170 되었을 거예요. 차트는 나쁘지 않다. 기세는 약하다. 여기서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 큰 방향성이 생기겠죠.
이동평균선이 한쪽 방향으로 뚫리면 기계적인 매매 프로그램들이 반응하므로, 현재부터 9월 말까지의 포지셔닝을 미리 고려해야 한다.
이는 시장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시점으로,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오늘 종가가 어제 시가보다 아래에서 마감되면 이는 음봉 여부와 상관없이 거짓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지난주 월요일 AI 속도 조절론이 나왔을 때처럼 급락할 위험이 있으며, 현재 나스닥과 미국 지수는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다.
60일선이 26,000 포인트 수평선에 머물러 있어 향후 방향성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천안문 사태는 개혁 개방 과정에서 발생한 긴축 정책에 대한 항의에서 시작되어 정치 집회로 확대된 바 있다.
현재 중국은 부동산 부양 정책에 이어 또 다른 경기 부양책을 펼치고 있으나, 금융 시장의 과열은 경계하는 분위기다.
1조 원대 자산을 운용하는 경우 1%의 움직임이 100억 원의 손익으로 직결되며, 이는 대규모 운용자들이 손실에 더욱 둔감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현재 10조, 12조 원을 운용하는 개인 운용자들도 많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훨씬 큰 규모를 움직이므로 100억 원 손실에도 흔들리지 않는 심리 상태를 보인다.
삼성전자는 1.28% 상승한 27만 7,500원을 기록하며 28만 원대를 향하는 강한 차트를 보였고, 배당 이슈로 인해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는 180만 원대로 하락했으나 200만 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두 종목 모두 현재 지점에서 하락할 경우 일시적 '휩소'의 우려가 있다. 3영업일간의 모멘텀을 놓치면 방향을 잡기 어려운 경향이 있다.
오라클이 오픈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일부를 차용 운영하는 등 중요한 미래 계약에도 불구하고 관련 주가는 상승하지 못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업체에 대출한 블루아울 같은 회사 주가도 하락세이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한두 달간 별다른 소식을 내지 않으며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유엔 총회가 시작되었고 일본은 내일까지 휴장한다.
만약 미국-이란 휴전 소식이 들린다면 원유 가격 상승과 함께 시장 강세의 주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이때 숏 포지션은 완전히 정리하고 현금 보유자는 10~50% 선매입을 고려해야 한다.
과거에는 삼성전자 260만 원, 하이닉스 250만 원대에서 300만 원으로 급등할 때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심리가 있었으나, 나이가 들면서 투자 접근 방식이 신중하게 변화한다.
글로벌 탑티어 헤지펀드의 연 목표 수익률이 10%임을 감안할 때, 연 15% 수익은 연봉 1천억 수준의 성과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제는 수입이 곧 끊길 시점이라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며, 복리 효과를 믿고 작은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는 방식으로 15년 후 개인 자산 관리를 계획한다.
추석 휴가 전날인 내일은 시장이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종가 매매나 신중한 접근이 권유된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알상무?
When 알상무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알상무 published 16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