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 트레이더와 펀드 매니저의 손익 계산 시점 차이
프롭 트레이더는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이 포함된 손익 계산을 매일 아침 8시 40분경 직접 완료한다.
반면 펀드 매니저는 장 종료 후 자산 수탁사에서 기준가를 산출하며, 이 결과는 다음 날 아침에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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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죠. 싫어도 싫어도 봐야 되는게 데이터니까. 펀드 매니저 아니다. 프랍 제가 이제 프랍 트레이더랑 펀드 매니저 했잖아요. 어 프랍 트레이더는 아침이 되면음 바로 나오진 않고 이렇게 아침에 가면
의외로 프앞 트레이드는 이제 손익 계산을 손으로 해야 됩니다. 그게 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긴 한데 자동화하기가 좀 힘들어요. 그래서 채권도 들어 있고 그러니까 어쨌든 손익 계산을 하면 한 8시 40분 정도의 손익이 나옵니다. 그러면 성적을 받아들죠. 물론 그 전날에
그 전날에 손익을 보고하고 나도 대충 알고 있습니다. 펀드 매니저도 대충 오늘 손익을 알고 집에 간 다음에 다음날 예 펀드 매니저 펀드는 그 장이 끝나면 그 펀드 기준과 계산을 그 이제 운용사도
자체적으로 하는데도 있지만 대부분 이제 수탁사라는 곳에서 어 또는 사무 수탁사도 있고 그 자산을 수탁해 주는 수탁사도 있는데 대놓고 믿지않 않는다고. 네. 감사합니다. 피어싱을 믿어는 뭐야? 그쪽 취향이신가 봐. 그래서
그 객관적인 외부 기관이 이제 기준가를 산출한 걸 가지고 다음날 아침 되면 다 봅니다. 보기 싫어도 봐야 돼요. 잃어도 봐야 되고 그 안 볼 수가 없어요. 개인분들처럼 이르면 그걸 이제 안 보고 돌아
도망다닐 수가 없어요. 물론 가끔 이제 풀업하시던 분은 안 불란다 하고 이제 장중에 나가 버리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말만 그러지 계속 봐야 됩니다. 그래서 어 성적표 같은 거죠. 성적표 계속 피드백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오답 노트를 제가 의외로 잘 만드는 잘 쓰는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