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일했지만 빈손인 60대 부부
현재 곰탕집을 운영하는 임문규, 신광순 부부는 저조한 매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만 보고 40년을 성실히 일했으나 70세가 다 되도록 모은 돈이 없고 5억 원의 빚만 남아 우려가 깊다.
현재 춘천에서 곰탕집을 운영하며 저조한 매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사업 자금으로 빌린 대출과 사채를 합쳐 약 5억 원의 빚이 발생한 상태다.
매일 성실히 일해도 수중에 돈이 남지 않는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임문규 씨는 “앞만 보고 열심히 했는데 지금 70이 다 되도록 했는데도 지금 빈손이에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