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추미애 등판은 작전... 이재명 살리기 위한 것"
이는 추미애의 출마가 단순한 개인의 의지가 아닌, 특정 목적을 가진 정치 공작의 일환이었음을 설명하는 취지다.
이종원이 김어준, 정청래와 함께 추미애 출마를 기획했다고 주장하며 정치권 파장이 예상된다.
이는 추미애의 출마가 단순한 개인의 의지가 아닌, 특정 목적을 가진 정치 공작의 일환이었음을 설명하는 취지다.
추미애 전 장관이 이에 선해될 것이 없다고 판단하여 이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 결과 출마가 성사되었다는 것이 이 씨의 설명이다.
이 발언은 추미애의 출마 뒤에 특정 정치 세력의 기획이 있었음을 직접적으로 밝히는 내용이다.
추미가 출마 선언을 왜 계급권에서 했겠어요? 다 그때 솔직히 정청내, 어준형 나 우리 셋시가 시회랑 얘기를 그렇게 된 거예요.
이종원 씨는 김어준 씨가 정청래 의원을 차기 주자로 보지 않으며, 한 번 써먹고 나면 관심이 없어진다고 평가했다.
현재는 조국 전 장관을 필요로 하는 시기이므로, 정청래 의원의 비중이 김어준 씨에게서 줄어들었다고 분석하며 관계 변화를 언급했다.
방송 진행자는 이종원 씨가 단 한 순간도 이재명 후보를 진정으로 위한 적이 없으며, 이재명을 이용만 하려 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대선 막바지에 열성적인 지지자들에게 "너무 열심히 할 필요 없다"는 식으로 힘빼기 발언을 계속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방송 진행자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인용해 민주당 내 대통령 비토층을 '이익 추구형'으로 규정했다.
이종원 씨와 같은 인물을 신의가 없고 필요에 따라 움직이며, 이재명 이용 가치가 떨어지면 다른 사람에게로 가는 존재로 정의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뉴탐사 NewTamsa?
When 뉴탐사 NewTamsa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뉴탐사 NewTamsa published 69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