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려는 국민에게 '면접' 요구: 잠재적 투기꾼 취급하는 정책 기조
Jump to 0:00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가 집을 사려는 국민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간주하며, 마치 면접을 보듯이 자신이 '선량한 실수요자'라는 사실을 입증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을 처벌하는 것과 집을 사는 모든 사람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의심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로, 이러한 방식은 상식과 어긋난 규제 중심의 부동산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