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월 급락 시 매수, 현재 30% 수익
Jump to 3:02MBN골드 노광민 전문가는 MBN골드 방에서 지난 7월 29일 삼성전자가 급락했을 때 해당 종목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이 매수 포지션에서 약 30%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MBN골드 노광민 전문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 환원을 예상하며, 이들 종목이 올해 하반기 전고점을 돌파하고 코스피 지수를 7,500~8,000 포인트까지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MBN골드 노광민 전문가는 MBN골드 방에서 지난 7월 29일 삼성전자가 급락했을 때 해당 종목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이 매수 포지션에서 약 30%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에는 전고점에 도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삼성전자가 전고점까지 상승할 경우 약 35%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며,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약 60%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적어도 여기는 도전은 한다. 여기는 전고점은 도전은 한다. 이 올 하반기에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올라가면은 한 35% 정도 30%가 나옵니다. 여기까지. 그럼 레버리지는 한 60%가 나오죠.
노광민 전문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대해 주주 환원 논의가 나올 때까지 계속적으로 홀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주 환원 정책이 이들 종목의 추가 상승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다.
노광민 전문가는 현재 지수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금리 안정과 주주 환원을 꼽았다. 그는 금리 안정이 이미 이루어졌고, 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주들에게 얼마나 더 많은 환원을 할 것인지가 핵심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삼성전자의 올해 예상 현금 흐름이 26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 중 30%를 주주 환원에 사용할 경우 70조~80조 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삼성전자 단일 회사만으로도 최대 100조 원까지 주주 환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기대감이 이번 달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외국인 투자자들도 이러한 주주 환원 정책을 염두에 두고 매수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발표 임박을 시사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현재 코스피에 대한 상방 배팅이 천하에 둘도 없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닷컴 버블이나 금융 위기와는 다르며, 금융 위기 때도 지수가 일곱 배 상승했던 전례가 있다고 언급했다. 노 전문가는 코스피 지수를 7,500에서 8,000 포인트 정도로 보고 대응해야 하며, 이 상승장에서 7월에 잃었던 손실을 빠르게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삼성전자가 2분기에 189조 원, SK하이닉스가 87조 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를 합산하면 각각 400조 원과 200조 원에 달하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보유 현금의 25%만 주주 환원에 사용하더라도 100조 원이 된다고 강조하며,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100조 원 규모의 주주 환원 발표를 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 전문가는 삼성전자가 초급등을 보일 것이며, 이처럼 막대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주 환원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대규모 주주 환원 정책이 이들 기업의 주가 상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노광민 전문가는 현재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이하 삼전닉스)라고 강조하며, 이들 종목을 매수하고 홀딩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했다. 그는 삼성전자를 7월 29일에 매수하여 현재 30% 수익 중이고, SK하이닉스는 7월 30일에 매수하여 20% 수익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노 전문가는 이들 종목의 전고점 돌파를 목표로 계속 홀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삼전닉스가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신념을 재차 피력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TIGER 반도체 TOP 10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8월 11일 매수를 권유한 이후 이미 35%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가 이전 고점인 38만 원까지 상승할 경우, 이 레버리지 상품은 70%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노 전문가는 총 100% 수익을 목표로 해당 상품을 계속 홀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반도체 섹터의 강세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노광민 전문가는 주도주 섹터가 여전히 반도체 섹터라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섹터가 다소 지겨울 수 있지만,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다른 섹터들이 상승하더라도 반도체의 압도적인 시가총액 비중과 삼성전기, SK스퀘어 등의 동반 상승으로 인해 주도 섹터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노 전문가는 투자자들이 이쪽 섹터에 배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반도체가 시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다시 한번 역설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코스피가 사상 최저 수준이기 때문에 현재가 둘도 없는 매수 기회라고 추천했다. 반면, 코스닥은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스닥의 펀더멘탈을 고려할 때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20배 수준인 900 포인트 정도가 역사적인 평균이자 적정 가격이라고 진단했다.
코스닥이 더 상승하려면 실적 개선이 필수적이지만, 제약 바이오 종목의 비중이 높아 실적 개선이 더디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적정 가격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과거에는 코스닥 지수 상승을 제약 바이오 종목이 주도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삼성전자 효과로 인해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지수 급등을 이끌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봤다.
따라서 노 전문가는 제약 바이오보다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코스닥 시장의 주도 세력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코스닥 시장의 로봇주들이 갑작스러운 실적 증가로 인해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스피 종목들이 실적에 따라 움직이는 것과 달리, 로봇주는 실적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패턴 매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년 동안 진행되어 온 로봇주의 상승 패턴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매매하면 된다고 조언하며, 로봇주 투자의 특성을 설명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로봇주 매매를 통해 한 달 만에 30%에서 50%까지 수익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로봇주가 상승할 때 매수하고, 이후 3~6개월 동안 하락 기간을 거치다가 다시 상승하는 패턴을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반복적인 상승 패턴을 통해 로보티즈와 같은 종목들이 꾸준히 50%가량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언급하며, 로봇 섹터가 투자하기 매우 쉬운 섹터라고 강조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코스닥이 코스피와 달리 주가수익비율(PER)이 20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평균에 머물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코스닥 지수가 1,000, 1,300, 심지어 3,000까지 가는 것은 펀더멘탈로 볼 때 비이성적인 움직임이라고 단언했다.
코스닥의 펀더멘탈이 그 정도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데도 과도한 상승을 기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하며, 그는 코스닥 지수 900이 적정하다고 보았다.
코스닥은 코스피와 다르게 지금 퍼가 한 20배니까 역사적인 그냥 평균 수준입니다. 여기서 1천이 가고 1,300이 가고 3천이 가고 그거는 펀더멘털로 봤을 때는 미친 거죠. 펀더멘털이 그만큼 안 되는데 자꾸 뭐가 3천이 가고 그러고 있다고. 제가 보기에는 900이 딱 적당한 거예요.
노광민 전문가는 현재 투자자들이 국내 제약 바이오 회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을 통과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FDA 임상 3상 통과의 장벽이 매우 높다는 점을 지적했다.
따라서 3상 이상 단계에서 성공적인 통과가 어렵다는 점이 널리 인식되어 있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섹터에 대한 과거와 같은 맹목적인 기대감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노광민 전문가는 현재 시장에서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섹터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이 섹터에만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론적으로, 노 전문가는 전체적인 투자 비중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에 두는 것이 핵심 포인트라고 재차 강조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MBN골드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94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