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저층 아파트, 3개월 만에 2천만 원 수익
낙찰가 1억 4,220만 원 대비 매도가 1억 6,500만 원을 기록했으며, 미납 관리비 440만 원 중 공용 관리비 50%를 관리사무소와 협의하여 줄였다. 명도비 등을 제외한 실질 수익은 약 2,000만 원이다.
실전 경매 전문가가 공개하는 저평가 물건 발굴과 단타 성공 사례.
낙찰가 1억 4,220만 원 대비 매도가 1억 6,500만 원을 기록했으며, 미납 관리비 440만 원 중 공용 관리비 50%를 관리사무소와 협의하여 줄였다. 명도비 등을 제외한 실질 수익은 약 2,000만 원이다.
상주시 아파트가 34명의 입찰로 감정가 대비 133%에 낙찰되었음에도 5개월 만에 2,0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경매 시장에서는 시골 단지의 부정확한 감정가보다 현재의 시장 사이클과 실제 매도 가능한 시세를 파악하는 안목이 핵심이다.
경북 상주시의 한 아파트는 감정가 대비 133%라는 높은 가격으로 34명이 입찰했으나, 5개월 만에 2,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시골 단지는 세대수가 적어 감정가 산정이 부정확할 수 있으며, 경매 시장에서는 감정가 비율보다는 현재 시장 사이클과 매도 가능성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7월 후랭이TV에 출연해 부산 갭투자 유망 지역으로 올림픽타운을 지목했는데, 실제 시세 상승을 통해 투자 가치가 검증된 셈이다. 경매 교육에서는 성공 사례뿐 아니라 실패 사례까지 공유하며 현실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한다.
해운대 보시면 84 타입에 날짜가 보세요. 26년 1월 15일이죠? 4억 5,700에 받았습니다. 3개월하고 10일 걸렸어요. 100일 동안 3,700 수익이 났습니다. 제가 작년 7월에 후랭이 TV 나와서 이야기했던 부산이 갭투자로서 원픽은 올림픽 타운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현재 해당 단지의 매도가는 5억 2천만 원에서 5억 6천만 원 수준까지 상승했다. 단타와 실거주, 갭투자 모두 가능한 우량 단지로 판단해 4억 5,700만 원에 낙찰받은 후 4억 9,500만 원에 매도하는 전략을 취했다.
현재 해당 단지의 매도가는 5억 2천만 원에서 5억 6천만 원 수준으로 추가 상승했다. 이 단지는 단타, 실거주, 갭투자 모두 가능한 우량 단지로 평가된다.
상급지에서 소외된 단지라도 적절한 상승 타이밍에 진입한다면 충분히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작년 7월에 나와서 지금은 해수동남 연진만 이야기한다. 해수 해원대 수영구 동래구 연제구까지만 이야기하지만 남구까지만 이야기하지만 지금은 동구산 이야기하지만 내년 되에 뭐 이야기 못 할거다 이야기했거든요.
서울 아파트 낙찰이 어려워지면서 빌라 시장을 활용하는 전략이 대안으로 떠올랐다. 각 지역과 서울 수도권 초역세권에 따라 보는 시야가 달라야 한다는 설명이다.
마포구 소교동에 위치한 전용 8.7평 빌라를 3억 2,100만 원에 낙찰받아, 직후 3억 원에 전세를 세팅 완료했다.
모아타운 지정 등 개발 호재와 역세권 입지를 고려하여 투자했으며, 이는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은 빌라를 선별하는 기준이 된다.
대구 감삼동 빌리브 스카이 아파트를 7억 4천만 원대에 100% 신권으로 낙찰받았다.
해당 단지는 3면창 구조와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대구 달서구 랜드마크 아파트로, 그중에서도 1등 라인의 1등 향의 층이다.
현재 시세는 9억 3천만 원대에 도달했으며, 향후 10억 원까지도 전망된다. 전세 세팅을 통해 약 3억 원대 투자금으로 운용된 사례다.
경매 물건 낙찰 후 명도 과정에서 세입자가 낙찰자인 휘파람을 알아보는 뜻밖의 일이 발생했다.
세입자가 평소 유튜브 채널 '후랭이TV'를 시청하고 있었던 것이다. 원만한 협의와 이사비 지급을 통해 명도 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구 고성동 오페라 W 아파트를 2024년 5월 14일, 낙찰가 5억 8,500만 원(감정가 대비 100%)에 낙찰받았다.
이 단지는 2023년 3월 대구 부동산 시장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입주하여 초기 물량 과다로 시세가 4억 원대까지 떨어졌던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현재 시세는 6억 7천만 원에서 7천만 원 수준으로 회복 중이다.
침산동과 태평로 인근 입지 분석을 통해 시장 회복 타이밍을 포착했으며, 이는 저평가된 우량 단지를 공략하는 전략이 주효했음을 보여준다.
부동산 시장 예측은 전쟁 등 다양한 변수가 많으므로 3년 이내를 기준으로 계획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투자 기준은 도심지 내 괜찮은 입지의 신축 단지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
대구 시장을 향한 '망했다'는 식의 부정적 댓글이 역설적으로 집값 상승의 신호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정 유형의 물건에 적합한 투자자의 성향이 존재하며 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를 불로소득의 관점이 아닌, 노력을 실력으로 바꾸는 과정으로 인식해야 한다.
경매 고수들은 물건 추천을 구하는 대신 스스로 분석한 전략을 점검받는 방식을 선호한다.
예를 들어, 월리파크 2차가 좋은 물건임을 스스로 공부해 알고 있다면, 특정 가격을 제시하며 '이 가격이면 월리파크 2차를 살까요, 아니면 다른 지역의 다른 물건을 살까요?'와 같이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처럼 스스로 시장 가치를 판단하고 교차 검증을 위해 전문가에게 질문하는 과정이 실력 향상에 필수적이다.
경매는 공격적인 태도가 곧 리스크 관리 능력으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수단이다.
스타크래프트 게임 사례처럼 공격을 잘하는 사람이 수비도 잘하게 되는 원리가 경매에도 적용된다. 수비를 잘하는 것 중 하나가 곧 공격이기 때문이다.
경매 공부는 남을 공격하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를 지키는 호신술과 같다고 휘파람은 비유했다.
경매를 배우면 법과 서류, 등기부등본 등을 보는 눈이 길러져 전세 사기 같은 위험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
경매 공부의 본질은 자신과 가족의 자산을 지켜내는 방어적 기능에 있다.
낙찰가 자체에 매몰되지 말고 물건의 가치를 먼저 파악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90%에 낙찰받아도 수익이 나지 않을 수 있고, 130%에 낙찰받아도 수익이 날 수 있는 것이 경매 시장이다. 주거형 경매는 물건의 가치, 시장 사이클, 입지, 가격을 분석하는 타이밍 싸움이다. 공개된 사례 지역이라도 똑같이 투자하면 곧바로 수익이 날 것이라는 맹신은 경계해야 한다.
대출 규제가 많은 지역에서는 대출 없이 진행하여 3회 이상 유찰된 물건을 낙찰받은 후 매도하는 전략이 유리하다. 초기 재개발 구역보다는 실거주와 임대가 용이한 빌라가 매도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경매 강의 수강생 중 여성과 주부 비중이 훨씬 높다는 점은 이 분야가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 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직장인이나 평범한 아이 엄마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다.
실전반 수강생 대다수가 주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경매가 특별한 기술이 아닌 누구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이라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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