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하반기 수주 이벤트 확인 후 대응해야
Jump to 0:17매수가 8만 6,000원에 비중 20%를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원전 등 충분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주도 섹터에서 소외되어 있다. 팰리세이드 SMR 및 페르미 원전 본계약 지연이 주가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예정된 본계약 소식을 확인한 후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태근 이사는 "지금은 사실 좀 타이밍이 아니라서 좀 걱정이 되실 거예요. 사실 두산 에너빌리티 내용만 보게 되면은 이 종목이 안 갈 이유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라며 현 상황을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