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장관, 민주당 인사들의 독양 로비 의혹 제기
한동훈 장관이 특정 제약사가 개발한 독성 치료제를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켜 승인받으려 시도한 정황을 언급하며, 이를 '민주당 오빠 독양로비 게이트'로 지칭했다. 한 장관은 이 과정에서 브로커를 통한 정치권의 청탁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해당 의혹의 당사자로 여러 민주당 정치인들이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에 대해 특검을 통해 모든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동훈 장관이 국회 본회의 직전 긴급 백브리핑을 통해 민주당 관련 인사들의 독양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한동훈 장관이 특정 제약사가 개발한 독성 치료제를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켜 승인받으려 시도한 정황을 언급하며, 이를 '민주당 오빠 독양로비 게이트'로 지칭했다. 한 장관은 이 과정에서 브로커를 통한 정치권의 청탁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해당 의혹의 당사자로 여러 민주당 정치인들이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에 대해 특검을 통해 모든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동훈 장관은 한 제약사가 쥐 실험에서 독성이 확인된 약물을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켜 식약처에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 약물은 당초 대상포진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나, 동물 실험에서 쥐들이 피를 토하고 죽는 독성을 보였다는 것이 한 장관의 설명이다. 그는 제약사가 식약처장에게 로비를 통해 2주 만에 임상 승인을 획득했으며, 이후 주가가 폭등했으나 결국 상장 폐지되어 개인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사람 잡는 약 만들 뻔한 제약 회사가 있었습니다. 쥐한테 먹였더니 다섯 마리 중에 한 마리씩 피토하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감추고 코로나 치료제로 둔갑시켜서 당초에는 대상포진 치료제였죠. 환자들한테 먹여 보겠다고 시약처에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한동훈 장관은 제보로 시작된 수사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처분들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른바 '승원 오빠'와 룸살롱 여동생의 만남을 가져온 판사가 제약사 오너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으며, 검찰 수사팀이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구형하겠다고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승원 오빠'로 지칭되는 인물만 기소 유예되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혐의가 있음에도 무죄처럼 다뤄지는 기소 유예의 본질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러한 봐주기 수사가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한동훈 장관은 브로커 양수진 씨가 식약처 문제 해결을 위해 특정 정치인들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이들 정치인과 자주 만나고 대화한 이유가 공개된 대화록에 명확히 드러나 있다고 주장했다. 한 장관은 오늘 자신이 공개한 대화록을 보면 브로커 양수진 씨가 '오빠들'이라고 지칭한 이들과 관련해 어떤 관계인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의 이러한 태도가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이며, 팩트에 기반한 토론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장관은 해당 로비 의혹의 핵심 사실들에 대해 명확하게 반박할 것을 촉구했다.
한동훈 장관은 김승원 후보자에게 브로커 양수진 씨와 어떤 관계인지 정중하게 질문하며 그 관계의 본질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김승원 후보자가 양수진 씨와 어떤 관계이기에 이처럼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주는 것인지 공개적으로 질의했다. 한 장관은 이 사안이 단순한 정치 공세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공정성에 직결된 중대한 문제임을 강조하며, 본인이 직접 증인으로 국회에 출석해서라도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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