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 박스권 돌파 가능성, 외부 요인과 수급 동향에 달려
이창원 전문가는 코스피 지수가 현재 박스권을 충분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이 물량을 흡수하며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란 외교 장관의 중국 방문 이후 미·이란 협상이 진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락하는 추세이며, 메타의 AI 에이전트 발표와 인텔 등 주요 기술주의 강세는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