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일찍 알지 못한 후회, 그리고 한 가지 질문
Jump to 0:01채널 운영자는 시청자에게 묻는다. 비트코인을 알았더라면 어느 가격대에 사고 싶었겠냐고. 1달러, 10달러, 100달러, 1000달러 중 어디든 상관없이, 사람들은 언제나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채널은 이 질문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윙클보스 형제만큼 유명한 또 다른 형제의 이야기를 꺼낸다. 바비 시리가 저술한 '비트코인의 미래'라는 책과 그의 동생이자 라이트코인 창시자인 찰리 리의 사연이다. 찰리 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1000달러에 도달했을 당시 많은 양을 매도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