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유임 불가' 통보받아 사실상 경질
이준우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지난 9월 1일 청와대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라며 유임은 없는 것으로 하자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임기 만료가 아닌 사실상 경질임을 이석연 위원장 본인이 확인한 내용이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한국은행의 외환보유액 순위 비공개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준우는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지난 9월 1일 청와대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라며 유임은 없는 것으로 하자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임기 만료가 아닌 사실상 경질임을 이석연 위원장 본인이 확인한 내용이다.
이에 대해 이준우는 "민주당 당을 가지고 있지 말고 탈당을 해가지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으로서 활동을 해야 된다. 국정을 돌봐야 된다라고 이제 조언을 했죠. 그랬더니 청와대 내부 측근들이 야 이석연 위원장은 우리의 걸림돌이다"라고 전했다. 이준우는 필요할 때만 보수 인사를 발탁하고 쓴소리를 하면 경질한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천지일보 조사 기준으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석 달 동안 19.1% 폭락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준우는 "천지일보 기준으로 석 달 동안 19.1%가 폭락을 했더라고요. 이런 속도면은 다음 주에 20% 가는 거니까요"라고 말했다. 다음 주 인사청문회 과정을 거치면서 지지율이 20%대로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용혜인 의원의 과거 '기본소득' 관련 활동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18년 용혜인 의원이 남편과 함께 '게으를 권리' 대회를 열어 "아직도 자면 어떻게 일어나 돈 받아야지 한 달에 한 번만 일어나면 됩니다. 기본 소득으로 게으를 권리를 얻어냅시다"라고 발언했던 내용이 소환됐다. 이준우는 이 발언을 인용하며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의 발언을 통해 이념적 공세를 강화하는 분위기를 전했다.
출연자는 의원이 장관을 겸직할 경우 의원 월급은 나오지 않으며 둘 중 더 많은 장관 월급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보좌 직원들의 급여와 의원실의 각종 지원 경비는 그대로 지급된다고 덧붙였다. 이는 실제 의정 활동 부재에도 세금이 투입되는 상황을 지적하는 부분이다.
기술 혁신이 일자리를 감소시킨다는 우려와 달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출연자는 1960년대 기계 공업 발전과 반도체 생산 시기에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실제로는 더 많이 늘어나고 근무 시간도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산업 혁명기의 러다이트 운동과 과거 마부 조합이 자동차 도입을 반대했던 사례를 들며 기술 혁신이 새로운 산업과 직업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강조했다.
유시민 작가가 과거 용혜인 의원을 민주당의 청년 정치인보다 훌륭하다고 극찬했던 발언이 재조명됐다. 출연자는 유시민 작가에게 "지금도 그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어요. 본인이 용혜인 의원에 대해서 가장 훌륭한 정치인이라고 했으니까 왜 그런지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방송에 나와서 떳떳하게 밝혀라"고 해명을 요구했다. 이는 전용기 최고위원 등 민주당 청년 정치인과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는 의미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출연자는 이재명 대표가 공소 취소를 기대하며 김승원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러나 김승원 후보자는 "자신은 권한도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다. 딱 손을 그어버리더라고요"라고 말하며 이재명 대표와의 의도 차이로 인해 이재명 대표가 당혹스러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펜앤마이크와 천지일보의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보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20대와 30대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율이 우세하게 나왔으며, 호남과 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세로 돌아섰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당 지지율 하락기에 장동혁 대표에게 책임을 물으며 비판했던 많은 중진 의원들이 현재는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준우는 "당 지지율 떨어질 때 우리 정당 지지율 떨어질 때는 전부 다 들고 일어나가지고 이게 장동혁 때문이야라고 얘기를 했던 그 많은 중진들 다 어디 갔습니까? 지금 다 조용해요"라고 지적하며 이중잣대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이준우는 진종오 의원이 과거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박민식 후보의 낙선 운동을 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해당 행위를 지적했다. 이들 의원이 법원 판결을 통해 지도부를 공격하는 용도로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내년 상반기부터 법무부 등 주요 부서가 2027년 상반기부터 세종으로 이전하고, 대통령실은 2029년, 국회는 2033년에 이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준우는 "내년 상반기에 법무부하고 등등등 해 가지고 주요 부서들 2027년 상반기부터 이전을 하고요. 대통령은 2029년에 옮기겠대요. 그리고 국회는 2033년에 옮기겠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준우는 이 이전 계획의 발표 시기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선 후보가 세종 이전을 공약으로 내세워 충청권 표심을 공략하고, 이를 정치적 돌파구로 삼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준우는 이 계획이 대선 공략용으로 기간을 텀을 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표했다. 구체적인 이전 시점을 다르게 설정함으로써 향후 정치적 활용도를 높이려는 전략이 숨어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번 이전 계획 발표는 단순한 국책 사업을 넘어, 다가오는 대선을 겨냥한 정치적 행보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는 것이 이준우의 주장이다.
금융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과 관련하여 금융위원회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는 등 반발이 심화되고 있다. 관련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만약 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85.6%가 퇴직하거나 이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준우는 "관련된 그 기관의 직원들 여론 조사를 해 보니까 만약에 우리를 지방으로 보낸다고 하면은 85.6%가 나 퇴직할래. 나 이직할래. 지금 그러고 있고요"라고 전했다.
이준우는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 정책과 관련하여 즉흥적으로 발표할 것이 아니라 금융 노조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조를 달래거나 직원들이 지방 이전을 받아들일 만한 유인책을 마련해야만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준우는 "이재명은 지금 함부로 발표를 할 것이 아니라 금융 노조들과 함께 협의를 통해 가지고 달래든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여기에 가겠다고 생각할 만한 어떤 유인을 만들든지 그렇게 해야지만이 가능할 것이다 생각이 들고요"라고 언급하며 협의 부족이 전문성 하락으로 이어져 국가 기능 마비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경찰 권한이 강화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우는 국민의 70%가 경찰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20대와 30대 젊은 층에서는 80%가 경찰을 믿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준우는 "국민의 70%가 경찰을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특히나 젊은 분들 20대, 30대는요. 80%가 경찰 못 믿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라고 말했다.
이러한 불신과 함께 치안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는 현상이 포착됐다. 생활용품 매장인 다이소 등에서 호신용품이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준우는 "지금 여러분 그 다이소 같은 데가 보면은 그 호신용품 파는 곳이 있거든요. 가면 다 품절이래요"라고 언급하며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러한 현상은 경찰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실제 치안 유지 역량 사이의 괴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시점에서 한국의 외환보유액 순위는 9위에서 13위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비공개 전환이 외환보유액 순위 하락을 감추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준우는 국정감사 자료 요구를 통해 해당 순위를 다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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