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은 명확한 주도 섹터가 없는 상태
Jump to 2:13신광섭 매니저는 현재 시장에 명확한 주도 섹터가 없다고 진단했다. 그는 “어느 때는 반도체가 가고 어느 때는 2차전지가 가고 어느 때는 바이오가 가고” 한다며, 특정 섹터가 꾸준히 시장을 이끌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주도 섹터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추세 자체가 우상향하는 섹터를 의미한다.
엔비디아의 AI 에이전트 지주사 전환과 기판 기업들의 대규모 증설이 반도체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며, 순환매 장세에서 반도체가 주도권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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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섭 매니저는 현재 시장에 명확한 주도 섹터가 없다고 진단했다. 그는 “어느 때는 반도체가 가고 어느 때는 2차전지가 가고 어느 때는 바이오가 가고” 한다며, 특정 섹터가 꾸준히 시장을 이끌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주도 섹터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추세 자체가 우상향하는 섹터를 의미한다.
신광섭 매니저는 시장이 다시 반도체 소부장으로 회귀할 것이라고 강한 확신을 보였다. 그는 “오늘 이 모습이 명확하게 보였다”며, 반도체 섹터의 조정 이후 재상승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제 무료 방송에서 반도체 소부장을 팔고 바이오로 옮겨 탄 투자자들은 매매가 꼬일 수 있으니 기존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시장이 악재에 둔감해지고 작은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단계로 진입했다고 신광섭 매니저는 분석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악재가 안 통해요. 이 말은 즉은 뭐냐면 이제 시장 자체가 단단해지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현재 시장은 전반적으로 작은 호재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신광섭 매니저는 엔비디아의 주가 고점을 2030년이나 2031년도로 예상하며, 아직 3년 이상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단순 반도체 기업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필두로 한 지주사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주가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도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신광섭 매니저는 코스피가 8,000포인트, 코스닥이 1,000포인트를 확실하게 돌파하기 전까지는 거시경제(매크로) 요인을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구간은 추세 상승 이전의 기술적 반등 구간으로 판단했으며, 해당 지수를 넘어서야 본격적인 추세 상승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 전까지는 종목 선택만으로 성공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신광섭 매니저는 바이오 섹터가 본격적인 추세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점을 11월 정도로 예상했다. 그 전까지는 기술적 반등이나 숏 스퀴즈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하며, 바이오 섹터가 시장 주도권을 잡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판단했다.
신광섭 매니저는 주도 섹터를 한두 달 정도 꾸준히 올라가는 종목들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현재 시장은 이러한 주도 섹터가 부재한 순환매 국면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금은 특정 섹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보다는 여러 섹터가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신광섭 매니저는 알테오젠의 매수 자리를 30만 원 선으로 특정했다. 그는 “30만 원선 딱 깨지면 살 자리다”라고 말하며, 29만 8,500원 등 해당 가격대에서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26일 권리락 및 오버행 이슈 전까지는 단타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신광섭 매니저는 자신의 VIP 포트폴리오에서 반도체 비중이 80%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반도체에 집중 투자하는 ‘몰빵’ 전략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실적 개선이 확실한 섹터에 집중하여 수익률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심텍이 장 마감 후 2,742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 공시를 발표했다고 신광섭 매니저는 전했다. 이 투자 금액은 심텍 자본금의 약 50%에 해당하며, AI 소켓 모듈 및 기판 생산 능력 확대를 목표로 한다. 공장 증설에는 약 1.4년이 소요될 예정이며, 2028년 1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광섭 매니저는 기판 기업의 대규모 증설이 반도체 호황의 매우 강력한 신호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판이 반도체의 뼈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판 회사가 증설을 결정하는 것은 수요에 대한 강력한 확신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최소 3~4년 이상의 장기적인 수익성을 계산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0일 일본을 방문하는 목적이 반도체 증설 부지 논의가 핵심일 것이라고 신광섭 매니저는 예측했다. 그는 최 회장의 방일이 단순한 교류가 아닌, 반도체 생산 확대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장비 및 부품주에게 수혜로 연결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신광섭 매니저는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5파동 상승 초입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그는 반도체 주식들이 추가로 20~30% 더 상승한 이후, 거기서 발생하는 차익 실현 자금이 바이오나 2차전지 섹터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자금 유입이 바이오와 2차전지의 2차 쇼트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광섭 매니저는 엔비디아의 주가가 급등하기보다는 1~2% 수준의 변동성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것이 시장에 더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코스닥 900포인트 안착의 중요한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가 너무 크게 상승하면 다른 종목들의 상대적 하락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7일 실적 발표 전후로 내일은 반도체 섹터가 잠시 쉬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엔비디아 주가가 급등 나오는 이런 거 관심 없다고 했잖아요. 엔비디아는 그냥 한 플러스 1, 2% 정도는 왔다 갔다만 해 줘야 돼. 엔비디아가 가게 되면은 나머지 종목들이 죽어요.
신광섭 매니저는 코스닥 레버리지 ETF보다는 코스피 레버리지 ETF에 투자할 것을 권했다. 코스피는 현재 정배열 상태로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반면, 코스닥은 기술적 저항선에 막혀 밀릴 확률이 높으므로, 코스닥 레버리지보다는 개별 종목 매수를 추천했다.
신광섭 매니저는 반도체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공매도 과열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숏스퀴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숏스퀴즈가 발생하면 단기적인 랠리가 나타날 수 있으며, 미국과 일본, 한국의 반도체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반도체 숏스퀴즈 이후에는 공매도 누적 단계에 있는 제약바이오 섹터가 다음 순번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도체가 숏스퀴즈를 한번 빵빵 터지면서 미국부터 일본 우리나라 반도체들이 숏스퀴즈가 빵빵 터지면서 그러면 그 상태에서 뭐 했어? 그때 이제 바이오들도 막 이제 준비를 하고 있겠죠. 그다음 차례가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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