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바이오, 상반기 기술 수출 실적 전무…R&D 자금 지출 지속
Jump to 1:35리가켐바이오는 상반기 기술 수출 실적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박정 대표는 "상반기 기술 수출이 전무후무한 그런 상황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임상 단계에 접어든 후보 물질들은 다수 존재하며, 이로 인해 R&D 자금은 계속해서 지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HPSP는 반도체 소부장 내 탄력적 움직임을 보이며, 알테오젠은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로 변경하는 플랫폼 기술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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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는 상반기 기술 수출 실적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박정 대표는 "상반기 기술 수출이 전무후무한 그런 상황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임상 단계에 접어든 후보 물질들은 다수 존재하며, 이로 인해 R&D 자금은 계속해서 지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리가켐바이오의 미국 임상 1상 결과가 내년 중순경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박정 대표는 "미국 임상 1상 결과가 내년 중순경에 공개가 된다는 그런 파이프라인도 있거든요"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마일스톤 유입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정 대표는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내년까지 흐름을 보면서 접근해야 할 종목이라고 조언했습니다.
HPSP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제조하여 공급하며 매출 캐시카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권영호 대표는 "이 종목 자체만 놓고 봤을 때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만들어서 공급을 하고 그걸로 매출 캐시카우를 내는 종목이에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년간 연 매출 약 1,800억 원과 이익 약 800~900억 원을 꾸준히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PSP는 최근 60일선을 돌파하며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권영호 대표는 "HPSP는 지금 60일선 위로 올라왔어요. 삼성전자보다도 좀 더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거거든요"라고 분석했습니다. 외국인과 연기금, 투신, 보험 등 장기 자금을 집행하는 기관투자자들의 수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비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획기적인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권영우 대표는 "알테오젠 하면은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엄청난 획기적인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곳이잖아요"라고 강조했습니다. 머크(MSD)와 공동 개발한 항암 백신이 임상 3상에서 성과를 보였으며, 키트루다 SC 제형으로 인한 프리미엄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리스크 해소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기술 수출(빅딜)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권영우 대표는 "리스크는 이제 해소 국면으로 가고 있는 걸로 보여져요. 하반기 빅딜까지 또 추가적으로 나온다 한다면 모멘텀도 굉장히 좀 유효하게 가져갈 수 있고"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기술 수출 누적액은 12조 원을 돌파했고, 무상증자 결정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알테오젠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 시청자가 2022년 12월 SK하이닉스를 8만 300원에 매수하여 100% 퇴직금을 투자했습니다. 시청자는 "매수가가 8만300원입니다. 퇴직금 받아가지고 제가 22년 12월에 요거를 매수를 해 놨는데 이렇게까지 올라갈 줄로 몰랐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최고 수익률은 3,500%에 달했으나 현재는 2,00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현재 수익률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매크로 변수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조정 국면에 있지만, 이후 충분한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곽유정 대표는 "실적이 좋은 반도체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3분기보다 4분기가 실적이 더 좋아진다면 3, 4분기에는 주가가 지금보다 월등히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라고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주식은 장기 보유 시 유리하며, 3분기와 4분기의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현재 SK하이닉스 비중 100%를 보유한 시청자에게 곽유정 대표는 200만 원 이상부터 분할 매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곽유정 대표는 "200만 원 이상은 충분히 올라올 수 있을 거라 좀 보고 있어요. 200만 원 좀 위로 올라온다라고 했을 때는 그때 좀 분할 매도로 하셔 가지고 10%씩 이렇게 분할 매도하시면서 다른 종목으로 교체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다른 성장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리밸런싱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현재 비중이 5%로 적은 시청자에게 곽유정 대표는 깔끔하게 매도하고 다른 우량주로 교체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곽유정 대표는 "비중이 어차피 적으시기 때문에 깔끔하게 자르고 넘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장세가 좋은 종목들도 조정을 많이 받은 상황이므로, 우량주로 갈아타는 것이 손실을 빠르게 줄이고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대건설은 9월부터 시행될 정부의 SMR 특별법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곽유정 대표는 "9월 달부터 정부에서 그 SMR 특별법 시행한다는 이야기 있거든요. 그때 다시 한번 더 현대건설이 부각될 가능성 높지 않을까 보고 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미국 테라파워와 원전 최대 8기에 대한 EPC(설계·조달·시공) 우선권을 확보하여 미국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현대건설은 건설주 내에서 대장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원전선을 매수한 시청자는 현재 14,576원에 100%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원전선은 전력 모멘텀과 AI 인프라 교체 수요로 인한 기대감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실적 약세와 높은 변동성이 지적됩니다. 권영우 대표는 "내일 만약에 양봉이 나와서 15,000원 정도가 된다... 15,800원이 부근이거든요. 여기까지 도달하면 일단 비중은 절반 정도 덜어시는 게 좀 좋을 것 같아"라고 조언했습니다. 만약 16,000원에 도달하면 비중의 절반을 매도하고, 이후 18,000원 전고점까지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종근당을 매수한 시청자는 93,600원에 10%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30%의 손실률을 기록 중인 종근당에 대해 곽유정 대표는 반등 시 손실을 축소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곽유정 대표는 "오히려 주가가 한 7만 7,000원에서 8만 원 구간까지 회복세 나와주면 어차피 이제 수급이 들어오거나 하면 시장 수급이 전체적 들어오거나 하면 순환매는 나오잖아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주가가 7만 7천 원에서 8만 원 구간까지 회복하면 비중을 축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LG전자는 내년 1분기부터 로봇 양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권영우 대표는 "전자도 이제 어떻게 본다면 이 AI 시대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로봇 채택하고 그 로봇 양산을 지금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내년 1분기부터 양산이 되게 되면 실제로 고객 가장 밀접한 생활 공간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그런 로봇이 출시가 되는 거거든요"라고 언급했습니다. AI 시대에 발맞춰 로봇 채택 및 양산을 계획 중이며, 미국의 중국산 로봇 제재로 인한 반사이익도 기대됩니다. LG전자는 가전의 로봇화 전략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타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3차수에 진출했습니다. 최근 주가 조정이 과도하게 나온 측면이 있으며, 권영우 대표는 "이번 달 안에 60일선 그러니까 22,000에서 23,000원을 돌파를 해야지 유의미한 흐름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라고 분석했습니다. 긍정적인 이슈가 발생했으므로, 60일선(22,000원~23,000원) 돌파 여부를 기점으로 대응하거나 신규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화생명은 보험사의 특성상 채권 운용으로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권영우 대표는 "보험사들은 이제 그 채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채권은 금리에 굉장히 민감한 상품인데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죠"라고 설명했습니다. 6,000원 부근에서는 두 차례 저항을 맞고 하락한 이력이 있어 해당 가격대가 강력한 매물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6,000원까지 상승하면 절반을 매도하고, 9월까지의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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