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대표, 1인 기업 '주식회사 박시영' 운영
회계 장부상 ‘주식회사 박땡’으로 기재된 업체는 사업자 등록번호와 주소 확인 결과 주식회사 박시영으로 특정됐다.
박시영 대표는 박시영TV를 운영하는 동시에 윈지코리아컨설팅의 대표직을 겸하고 있다. 윈지코리아컨설팅은 최근 선거에서 4건의 용역을 수주하며 1억 원 미만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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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주식회사 박시영이라는 업체가 계속 나옵니다. 거기는 어, 그 원장에는 어떻게 써 있냐면은 회계 장부에는 주식회사 박땡으로 돼 있습니다. >> 아하. >> 네. 그런데 어떻게 제가 그러면이 주식회사 박시영을 특정했느냐? >> 사업자 등록번호가 나옵니다. >> 음. 음, >> 그리고 주소가 나옵니다.이 두 가지
정보만 있으면 그 사업명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주식회사 박시형으로 확인되어서 저희가 박시영으로 쓰고 있습니다. >> 자, 실제로 보면은 박시영 씨의 페이스북이거든요. >> 주식회사 박시영의 대표라고 돼 있습니다. 네. 자기 이름으로 된 회사의 대표로 돼 있습니다. 전뭐
자기 이름을 저게 따 가지고 정당을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자기 이름을 그대로 >> 예. 네 용업체를 만든 사람도 있군요. 예. 자. >> 음. >> 박시영 TV 운영자이면서 박시영 주식회사 박시영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박시영 TV닷컴의 운영자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윈지 코리아 컨설팅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 윈지 코리아 컨설팅 같은 경우는 워낙 역대 선거 때마다 항상 어 >> 뭔가 좀 말이 많이 나왔잖아요. 예. 그 후보자들이 저 윤지 코리아 컨설팅에 용역을 주고 어 김호준 주면 이제 김호준 방송에 출연 횟수가
>> 출연 기회가 늘어난다. 이제 이런 것 때문에 >> 그래서 그런지 어 윤지 코리아 컨설팅은 어 이번에 뭐 그렇게 많이 사용된 거 같지 않대요. 활용된 거 같지 않죠. >> 민지코리아는 한네 군데 정도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