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토마토 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6.5%로 역대 최저치 경신
장관급 후보 5명의 낙마와 대법관 인사 잡음, 유시민 작가와의 내전 등이 겹치며 추석 민심이 크게 악화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호남 지역에서만 2주 만에 14% 급락하며 전체 36.5%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집토끼(핵심 지지층) 이탈 현상으로 분석된다.
추석 밥상 민심은 장관급 후보 5명 낙마, 대법관 인사 잡음, 유시민 작가와의 내전, 조작 기소 특검 논란 등 이재명 정부에서 발생한 여러 악재로 인해 악화됐다. 특히 호남 지역 지지율은 2주 만에 14%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