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의 시작, 평안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
분당우리교회는 주일 예배를 시작하며 성도들 간의 인사를 나눴다.
예배 인도자는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은혜로 예배가 가득하기를 강조하며 성도들을 환영했다.
2026년 9월 20일 분당우리교회 주일 예배에서 성도들은 다양한 찬양과 사도신경 고백으로 신앙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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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는 주일 예배를 시작하며 성도들 간의 인사를 나눴다.
예배 인도자는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은혜로 예배가 가득하기를 강조하며 성도들을 환영했다.
후렴구를 반복하며 주님을 향한 변함없는 찬양과 헌신을 다지고 주님께 경배와 영광을 돌렸다.
회중에게 함께 모여 주님을 경배할 것을 권고하고 주님을 향한 찬양을 통해 아버지 되신 주님을 고백했다.
성도들은 '주 우리 아버지'를 함께 부르며 하나님의 자녀이자 예수님 안에서 형제임을 강조했다.
손에 손을 잡고 하나 되어 함께 걸어갈 것을 다짐하고 목소리를 높여 주님을 찬양하며 할렐루야를 외쳤다.
찬양 '왕의 왕 주의 주'를 통해 하나님을 왕의 왕, 주의 주로 높였다.
하늘과 땅, 모든 만물을 지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고백을 드렸다.
이어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찬양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뜻을 믿고 감사하는 신앙을 고백했다.
주님을 향한 신실한 사랑과 그분의 크신 사랑을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렸다.
내 영혼에 솟아나는 평화를 보화에 비유하고, 주님과 동행하며 영혼의 안식을 얻는 삶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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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인도자는 평화의 근원이신 주님을 향해 고백하고 간구했다.
주님 안에서 얻는 참된 평화와 안식을 노래하며 예배를 통해 주님의 은혜를 구했다.
찬양 인도자는 주님 안에 있으면 근심과 두려움이 없음을 강조하며 찬양을 이끌었다.
성도들은 십자가 밑에서 짐을 내려놓고 평안을 얻으며, 슬픔과 한숨이 기도로 변하는 과정을 노래했다.
회중은 사도신경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다 함께 고백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모든 구원하심이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음을 선포하며 예배를 마무리하는 찬양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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