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평 규모의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 산속 오골계 농장
해발 1,000m 산악 지대에 자리한 330,578㎡(약 10만 평) 규모의 농장은 축구장 46개를 합친 넓이에서 8,000마리의 오골계를 방목한다. 이곳에서 키우는 오골계는 중국 현지에서 귀한 보양식 식재료로 인정받는다.
해발 1,000m에 위치한 이 농장에서는 8,000마리의 오골계를 축구장 46개와 맞먹는 넓은 부지에서 방목하며, 오골계는 중국 현지에서 보양식 재료로 귀하게 인정받는 품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