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데이터로 본 반도체 소부장과 전력 인프라 기회
Jump to 10:22진행자는 반도체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소비재, 바이오를 주도 업종으로 꼽으며 관련 수출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체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20일까지의 잠정 수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반도체 디램 판가 증가율이 7월과 8월 연속으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4분기 발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만큼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 전력 인프라 부문에서는 고용량 변압기 및 미국향 전선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