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찰총국의 해킹 조직 ‘김수키’와 ‘라자루스’
Jump to 0:02김동수 교수는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에게 김수키, 라자루스, 콘과 같은 이름들을 아는지 물었다. 그는 이들이 북한 정찰총국의 해킹 조직 이름이라고 설명하며, 이들 조직이 한국 선거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암시했다.
김동수 교수는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의 필요성과 백종욱 3차장의 증언을 통해 부정선거의 전산조작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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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교수는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에게 김수키, 라자루스, 콘과 같은 이름들을 아는지 물었다. 그는 이들이 북한 정찰총국의 해킹 조직 이름이라고 설명하며, 이들 조직이 한국 선거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암시했다.
김 교수는 다시 한번 해당 이름들이 북한 정찰총국의 이름임을 강조했다. 그는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북한 정원과 관련하여 발생했던 사건들을 언급하며, 북한의 사이버 위협이 현실임을 시사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선관위 합동 조사팀이 선관위를 조사한 결과, 선거인 명부에 없는 사람도 투표할 수 있으며, 120살이나 150살 먹은 사람도 투표할 수 있는 등의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김 교수는 전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선거 시스템의 심각한 허점을 보여준다.
김동수 교수는 국정원 제3차장이었던 백종욱 차장이 당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고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자신이 투표한 것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 등 심각한 선거 조작 가능성을 보고받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로서 최고의 정보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에 대한 선거 소송이나 소총을 법관들이 모두 기각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부정선거 문제 해결의 어려움을 시사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해결할 방법은 비상계엄밖에 없다고 판단했으며, 국민들을 계몽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김 교수는 말했다. 비상계엄의 세 가지 목적 중 두 가지는 부정선거 해결과 대한민국 내 반국가 세력 척결이었다.
김 교수는 비상계엄의 두 번째 목적이 대한민국에 만연한 반국가 세력들을 척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을 '더불어 공산당'이라고 부르며 강력하게 비판했고, 이러한 세력들이 대한민국에 넘쳐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 내란 특검 백그라운드 고등법원 재판에서 백종욱 3차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그 당시 상황을 리얼하게 진술했다고 김 교수는 밝혔다. 이 진술은 법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백종욱 3차장의 진술이 참작되어 윤석열 대통령이 대법원까지 가면 무죄 선고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추론했다. 그는 백종욱 차장이 전산공학을 전공하고 정보 보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컴퓨터 사이언스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그의 진술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엄청난 파급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백종욱 차장은 대학교에서 전산 정보를, 즉 전산공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정보 보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인물이다. 그는 국가안보실 사이버 실장을 역임하는 등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김 교수는 백 차장의 진술을 인용하며, 북한 해커와 중국 공산당(CCP)이 한국의 인터넷 망, 업무망, 그리고 선거망에 순차적으로 접속하는 3단계 침투 방식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선관위 직원들의 업무망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거망에 접근하여 데이터를 훔치는 것이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해커들은 먼저 한국의 인터넷 망에 접속하고, 이어서 선관위 직원들의 업무망에 침투한다. 마지막으로 이들이 목표로 하는 선거망에 접속함으로써 전산 조작이 가능해진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 이는 선거 조작이 단순한 오류가 아니라 체계적인 해킹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김 교수는 해커들이 선관위 직원들의 업무망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거망에 접속한 뒤, 장전 박사가 언급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전산 조작을 감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부정선거가 실제 전산 조작으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전산 조작의 진실을 이태한 특검이 밝혀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검의 역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서도, 애국 시민들이 똘똘 뭉쳐 이태한 특검이 진실을 규명하도록 촉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태한 특검팀이 20명의 특별 수사관과 70명의 공무원 등 총 165명으로 구성되어 대한민국 부정선거를 밝혀낸다면 역사적인 영웅이 될 것이라고 김 교수는 말했다. 그러나 만약 진실을 밝히지 못한다면 역적이 될 것이라며,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 기로에 있다는 점을 이태한에게 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이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사회주의 전체주의로 흘러갈 것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이 각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어버렸다고 표현하며, 많은 국민들이 아무 일 없는 것처럼 평온하게 지내는 것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게 지내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비판했다. 그는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시민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가 아니냐고 반문하며, 국민들의 각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김동수 교수는 부정선거의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모두 함께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서 싸워나가자고 시민들에게 강력하게 호소했다. 그는 연설을 마무리하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고, 시민들도 함께 외치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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