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가 호재 공시 직전 주식을 판 이유는 무엇인가?
통상적으로 호재를 앞두고는 주식을 팔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이다. 그는 대주주가 승인 실패 가능성을 미리 알고 있었거나, 회사 가치가 망가질 것을 예상하고 서둘러 지분을 처분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승인도 받고 곧 있으면 코로나 치료제 승인 받아 가지고 대량으로 매출이 나올 건데 그걸 왜 주식을 팝니까? ... 결국은 이게 망가질 회사라는 걸 본인도 알고 있고 빨리 엑시트를 하고 싶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