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외국인 매도 물량 흡수하며 지수 방어
Jump to 1:39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3조 9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매도세를 보였으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이를 성공적으로 받아내며 오늘 장 반등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 특히 기타 법인 명의로 유입된 1조 5천억 원의 매수세가 이들 기업의 자사주 매입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노광민 전문가는 오늘 장에서 극적인 지수 상승을 이끈 유일한 요인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