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주 레메디, 약화된 바이오 투자 심리 속 견조한 흐름 유지
이는 한정적인 시장 수급이 반도체 및 대형주로 쏠릴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으로 분석된다.
강시완 MBN 골드 매니저가 레메디, 실리콘투, RFHIC, 코오롱인더, SFA반도체, NC소프트의 전망과 매매 전략을 제시했다.
이는 한정적인 시장 수급이 반도체 및 대형주로 쏠릴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으로 분석된다.
레메디의 투자자들은 16,500원 지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만약 15,000원 라인이 깨질 경우 손절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20,000원 돌파 후 22,000원 부근에서는 비중을 5% 정도 축소하는 전략이 권고됐다.
다만, 투신과 사모펀드가 하락장에서 매수한 흔적이 확인되어 수급 측면에서의 긍정적 신호도 포착된다.
실리콘투는 최근 주가가 더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금요일 화장품주 반등과 함께 60일선을 지지한 후 성공적으로 반등했다.
회사의 3분기 실적 발표는 11월로 예정되어 있다.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실리콘트가 더 빠지진 않는다라고 저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에 실리콘투가 어 그리고 금요일 날 화장품주가 좀 반등을 하면서 같이 또 반등이 나왔어요. 60일선에서 찍고 나온 상황인데
기존 비중 20%를 가진 투자자에게는 여력이 있다면 10% 추가 매수를 권장한다.
이를 통해 평단가를 5만 원대 초반으로 낮추면, 3분기 실적 발표 전인 11월까지 5만 3천~5만 4천 원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입 데이터상 반도체와 화장품 섹터의 실적 호조가 확인되고 있으며, 중국 광군절과 블랙 프라이데이 등 4분기 소비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외국인은 실리콘투의 가치를 보고 꾸준히 순매수를 유지하는 반면, 기관은 매도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투신이 2만 3천 주 순매수하며 주가 반등을 견인했고, 과거 8월 14일에도 투신 20만 주 유입 후 주가가 4만 2천 원에서 5만 2천 원까지 상승한 사례가 있다.
향후 60일선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4만 3천 원 부근에서 눌림목을 활용한 전략이 필요하다.
RFHIC는 5월 고점 이후 하락세를 끝내고 쌍바닥을 형성하며 상승세로 전환했으며, 시청자의 매수가 4만 7,500원은 기술적으로 매우 유리한 지점으로 평가된다.
엔비디아 관련주 및 자회사 RF머티리얼즈의 광통신 수혜가 기대되며, 60일 이평선인 5만 4천 원 돌파가 핵심 관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중기 목표가는 7만 원으로 제시됐다.
저는이 부분이 충분히 넘어갈 수 있다라고 좀 보여지겠고 어 그다음에 좀 중기적으로 봤을 때는 7만 원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 매수가가 47,500원이니까 7만 원까지는 22,500원 정도 올라가니까요.
현재 비중이 25%라면 반도체 소부장 등 타 섹터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권장되며, 미국의 주파수 경매 이슈 등 관련 업황 뉴스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시장 주도 흐름을 점검해야 한다.
RFHIC에는 최근 4거래일 동안 연기금과 투신이 각각 순매수를 유입하며 긍정적인 수급 흐름을 보였다.
이는 연기금의 반도체 리밸런싱 과정에서 매수세가 유입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향후 투신 수급의 지속 여부가 주가 추세의 핵심 지표가 될 것이다.
코오롱인더는 최근 바닥권에서 매집하며 반등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120일선 부근에서 매수가 언저리가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매수가 도달 시 10% 정도 비중을 정리하고 잔여 물량으로 추가 상승 추세에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현재 시장 주도 섹터인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자금 이동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전략이 제안됐다.
투자자의 매수가인 8,200원 부근 도달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하다.
반도체 시장 흐름이 개선됨에 따라 SFA반도체의 추세는 우상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8,200원을 주요 저항대로 보고 있으며, 이 지점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비중이 30%로 높은 편이므로 추가 매수보다는 현 상태 유지를 권장한다.
명절 연휴 전후의 박스권 움직임을 활용하여 대형주로 분산 투자하는 전략도 고려해 볼 만하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국민성장 펀드 등 정부 정책이 다시 시장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시장은 유가와 금리 이슈에 매몰되어 마이크로 이슈가 가려진 상황이지만, 이러한 정책적 요인으로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선제적 반등 가능성이 시사된다.
NC소프트는 7월 저점인 20만 원을 중요한 지지선으로 설정하고 이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증권가 리포트에서는 목표가 35만 원 수준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 및 시진핑 주석의 스탠스 변화에 따른 파노 발급 및 한한령 해제 여부가 주가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정책적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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