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셋업의 핵심 모니터 업데이트
2026년형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은 기존 제품과 달리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덕분에 모니터 받침대 없이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높이를 조절하며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자신에게 맞는 작업 환경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맥북프로,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허먼밀러 엠바디 게이밍 체어 등 새로운 장비로 꾸민 데스크 셋업을 살펴본다.
2026년형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은 기존 제품과 달리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덕분에 모니터 받침대 없이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높이를 조절하며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자신에게 맞는 작업 환경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다.
16인치 맥북 프로는 14인치 모델에 비해 편집 프로그램 화면을 더 넓게 볼 수 있어 작업에 유리하다. 노트북이 다소 무거워도 계속 사용하는 이유다. 또한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때도 충분한 화면 사이즈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편집 프로그램은 14인치로 보기에는 작더라고요. 그래서 16인치가 저는 좋고 아무리 무거워도 그냥 이거를 조금 유지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듀얼 모니터로 써도 충분할 정도로 사이즈가 나와요
리카틸 노트북 거치대는 노트북 허브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허브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견고하게 만들어져 지지력이 강하고 노트북이 흔들리지 않는다. 또한 노트북의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무리가 없다.
페그보드는 서랍 없는 책상의 수납 단점을 보완해 주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아이패드를 충전하며 보관하거나 일기장 등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책상 뒤편이 다소 지저분해도 앞만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발표 전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숨쉬기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이는 발표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거는 로지텍 스포트라이트 2라는 제품이고 올해 나온 신제품인데요. 이 제품 같은 경우에 이제 프레젠테이션 할 때 이렇게 앞뒤로 넘기고 포인트도 주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이게 좀 재미있는 게 숨쉬기 기능 이런 게 있다 발표하기 전에 떨리는 사람들은 이걸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되는 제품이에요
DJI 오즈모 포켓 4P는 기존 제품과 달리 망원 카메라가 달려 있어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왜곡 없이 촬영할 수 있다. 기존 카메라와 다른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내장 SD 카드 슬롯을 제공하여 편의성을 더했다.
로지텍 알토 키스 K98M은 로지텍 제품 중에서도 우수한 타건감과 빌드 퀄리티를 자랑한다. 실제로 사무실 방문객들이 타건감을 경험한 후 구매로 이어진 사례도 많다고 한다. 로지 볼트 및 로지 옵션 플러스 앱과 호환되며, 윈도우와 맥 OS를 모두 지원하고 이모지 전용 키를 탑재하여 다양한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기존 로지텍이나 맥 키보드와는 다른 타건감을 제공하며, 소리를 비교해보면 로프리 키보드가 더 낮고 부드럽게 묵직한 소리를 낸다. 이러한 타건감은 작업 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원래 계산기이지만 옆에 두고 넘버 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숫자 입력이 잦은 작업 환경에 유용하다. 숫자 입력이 많은 사용자들은 아예 분리된 넘버 패드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허먼밀러 엠바디 의자는 로지텍과 협업하여 만든 게이밍 모델이다. 척추뼈와 유사하게 생긴 등받이는 개인화 가능한 4단계 조절 기능을 제공하여 다양한 체형에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보라색 판 부분은 체중이 실리면 벌어지며 하중을 분산시키고, 좌판 깊이 조절을 통해 허벅지 밀착감을 극대화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러한 세밀한 조절 기능은 장시간 앉아있는 게이머나 작업자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엠바디 게이밍 체어는 팔걸이 높이 조절은 가능하지만, 회전 기능은 없다. 또한 일반적인 의자와 달리 헤드레스트가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허먼밀러 의자는 원래 헤드레스트가 없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업무 중 척추 정렬을 돕기 위해 어깨 지지력을 중요하게 설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사용자는 헤드레스트 없이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도된 설계이다.
허먼밀러 엠바디 의자는 350만 원대의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여러 층으로 쌓인 다층 구조의 공학적 설계와 관련이 있다. 이 구조는 뛰어난 통풍성을 제공하여 패브릭임에도 불구하고 덜 덥게 느껴지게 한다. 또한 폼에 구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오래 앉아 있어도 시원함을 유지해 주는 쿨링 기능을 발휘한다.
이 의자는 게이머의 설계 의도에 충실하게 제작되어, 다양한 작업 자세에도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준다. 다만 낮잠이나 휴식용 의자를 찾는 사용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로 인해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가 다소 애매해졌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아이패드 미니는 펜슬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버지니아 북백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에서 이름을 따와 직접 제작한 제품이다. 책 제목을 가리고 읽는 기능을 포함하며, 아이패드 미니와 메모 패드 등 다양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다. 독서와 수납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블랙윙 연필은 종이가 찢어지지 않는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며, 지우개도 교체하여 리필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함께 소개된 거치대는 수직 촬영이나 필사 시 스마트폰 거치대로도 활용이 가능하여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개인에게 맞춰 제작되므로 착용했을 때 가장 편안한 자세로 사물을 볼 수 있어 좋다. 이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착용감과 시야를 제공한다.
이 리클라이너 의자는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조작부가 의자 속에 숨겨져 있다. 한쪽 팔걸이를 제거하여 다양한 자세로 휴식이 가능하며, 비전 프로 사용 시 무거운 기기를 버티는 대신 누운 자세로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리클라이너 의자 디자인이 뭔가 예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얘는 딱 의자 속 안에 손을 그냥 싹 넣어서 이렇게 하면 되게 숨어 있거든요 비전 프로가 무겁다 보니까 버티는 것보다 약간 이렇게 해서 누워서 보면 좀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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