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스태프의 건강 우려하며 '퇴근 후 작업 금지' 지시
Jump to 6:02방송인 연홍차는 새벽 2시 반까지 작업하며 과로하는 스태프의 건강에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에 연홍차는 스태프에게 퇴근 후에는 어떤 작업도 하지 말고 집에서 충분히 쉬라고 강하게 지시했습니다.
연홍차는 "스태프장이 7시 반에 퇴근하니까 빨리 집에 가서 잘하고 오늘은 작업하지 말고 잘하고 말해 뒀습니다"라고 전하며 스태프의 강제 휴식을 명령했습니다.
낮밤이 바뀐 스태프의 생활 패턴에 대해서도 걱정을 감추지 못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