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의제화, 김민석-류제화 엇갈린 평가
Jump to 1:00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의제화에 대한 후보 간 입장차가 드러났다. 류제화 변호사는 보완수사권이 전당대회 주요 의제로 다뤄지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형사사법 절차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논의를 방해한 측면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국민의 피해를 막기 위한 신중한 토론이 필요한 주제를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 전당대회 쟁점으로 만든 정청래 후보의 전략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는 법사위에서 오랜 시간 고생한 입장에서 불가피한 비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