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자들 내부 파벌 간 알력 다툼과 폭로전 심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부산파와 베토벤파(삼촌파)로 나뉘어 대립하며 내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베토벤파는 생수 배달 활동 등으로 한동훈 측과의 연결고리를 주장하는 한편, 부산파는 미소횟집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서로 상대 파벌이 한동훈 전 위원장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상황이다.
그들끼리 법적인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서로서로 지금 싸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